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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인명사전  작성일  2008-09-16
 제목  크로더스(J.V.Crother, 권찬영) 선교사
 주제어  [내한 선교사] [선교사] [미북장로교회] [경안노회]
 자료출처    성경본문  
 내용

1909년 9월 16일 미북장로회 선교사 크로더스(한국명 권찬영) 내한. 미북장로회 해외 선교회의 파송을 받아 내한하였다.

 

경북 안동시 화성동 151번지에 위치한 안동교회(예장통합)에서 제4대 박상동가 삼일운동만세 사건으로 6개월 옥고후 일본 주오신학교를 졸업하고 1925년 7월 안동교회 전도사로 부임, 1926년 9월 목사안수를 받았으며 권찬영 선교사와 동사했다.

 

1921년 12월 20일 안동여성경학원에서 경안노회를 소집하였다. 제2대 경안노회장을 엮임했으며, 1910년~1950년까지 사역하고 정년으로 은퇴하였다.

 

권찬영 선교사의 말에 의하면 안동교회에 처음 7인이 모여 예배드린 것이 1년후에는 70인이 되었다고 증언하고 있다(1909년 둘째 주일 처음으로 예배드린 감격스러운 이 날이 안동교회의 창립일이 되었다. 처음 예배드린 교인은 김병우 외에 강복영, 원화순, 원홍이, 권중락, 박끝인, 정선희, 김남홍 등이었다).

 

미국북장로회 대구선교부가 안동을 비롯한 북부지역을 총괄하는 선교관리지역으로 결정하고 복음선교를 위한 순행을 하게 되었다. 너무나 광범위한 지역이고 또 대구에서 안동 북부지역까지 70마일 거리로서 너무 멀고 도보로 사흘 길이나 되기 때문에 미국북장로회선교회 본부와 협의하여 1908년에 안동선교부를 설치하기로 결정했다. 이때 대구에 주재하던 쇼텔(Rev. C. C. Sawtell)목사를 안동 주재선교사로 임명하고 파견하였다.
산골짜기 시골에는 벌써 교회가 설립되기 시작했는데 안동시내에는 아직 교회가 세워지지 않고 있었다. 이에 교인이 생겨나기 시작하고 이들이 방잠이나 심지어 영주 지곡, 내매까지 내왕하며 예배한다는 사실을 알고, 안의와 선교사가 내안하여 풍산의 교인 김병우를 매서인(賣書人)으로 파송하여 서문 밖 대석동에 초가 5칸을 사서 서원을 개점하고 교인들을 모아서 예배를 인도하게 했다. 이것이 안동교회의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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