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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단체  작성일  2008-04-18
 제목  영락교회(1945.12.21)
 주제어  한경직 영락교회
 자료출처    성경본문  
 내용

영락교회서울특별시 중구 저동에 있는 대한예수교 장로회(통합) 소속교회이다.

영락교회 1945년 12월 21일 한경직(韓景職) 목사와 27명의 피난민들이 중심이 되어 설립했으며, 창립 때의 명칭은 베다니 전도교회였다. 한경직 목사는 신의주 제2교회 목사로 시무하다 북한의 종교말살정책을 피해 월남하였다. 설립 1개월 만에 교인수가 100여 명에 이르렀으며, 그뒤 피난민들과의 두터운 관계와 한경직 목사의 탁월한 목회활동으로 교회는 날로 번창했으며, 1946년 영락교회라는 이름으로 개칭하였다.

1947년 건축위원회를 구성하고 1950년 석조예배당을 완공하여 6월 4일 교회당 입당예배(306평)를 드렸다.

 

 6·25전쟁중에 공산군에 예배당을 징발당하고 1950년 7월 9일 승동교회 예배당을 빌려 예배 드렸으며 9월 24일 김응락 장로가 순교하였다. 10월 9일에 서울 수복으로 새 예배당에서 다시 예배를 드리게 되었고, 전쟁 미망인과 전쟁 고아들을 위한 사회사업을 벌여나갔다. 1951년 1월 4일 중공군 침입으로 다시 피난 하여 1월 11일 부산 영락교회 첫예배를 드렸다(부산 새들원). 1952년 야간고등공민학교를, 1959년 영락중학교와 상업고등학교를 세워 교육에도 크게 기여했다. 1957년 12월 8일 교회 창립 10주년 기념으로 '교육관' 봉헌식을 거행하였다. 1961년 3월 19일 피얼스 목사가 TV 기증하여 한국교회 최초로 예배에 사용 TV을 사용하였다. 1972년 10월 29일 예배당 슬라브 공사 및 베델 개축공사 완료하였으며, 1974년 2월 14일 한경직 목사 서울노회 공로목사 추대식을 하였다. 1980년 12월 8일 창립 35주년 기념예배 및 제15회 9명 장로 취임 및 장립, 제14회 13명 집사 안수식을 거행하였다. 1995년 10월 3일 창립 50주년 기념 체육축제(잠실 실내체육관)을 갖었다.  

 

 

>> 목차고리 : 단체 > 교회 > 한국의 장로교회 >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 바깥고리 : 영락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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