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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지식사전  작성일  2008-04-11
 제목  수사학자들과 개혁자들의 설교
 주제어  
 자료출처    성경본문  
 내용

서론

 

예수님과 초대교회 사도들의 설교에 이어서 수사들과 개혁자들은 설교에 대해서 어떤 태도를 가졌는지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한다. “ 설교의 시대는 수사들이 나타나면서부터 연대가 추정된다. 우리가 알고 있는 대로 강단의 역사는 설교하는 수사들과 함게 시작된다. 그들은 설교에 대한 증가하는 대중들의 요구를 자극하며 충족시켰다. 그들은 설교 기술에 혁명을 일으켰으며 그들의 직무를 확대시켰다.  

 

본론

 

1.   프란시스(Francis, 1182- 1226)

 

여러분이 어느곳을 가더라도 가는 그곳에서 설교하지 않는다면 설교하기 위해서 어디를 가나 그것은 쓸모없는 일이다. “

 

2.   도미니크(dominic 1170-1221)

 

그리스도는 오직 한번 미사를 드리셨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기도와 설교를 특별히 설교를 강조하셨다.”

 

3.   베르나르디노(St, Bernardino of Siena  1380-1444)

 

미사를 드리거나 설교를 듣거나 중에서 여러분이 한가지 밖에 없다면 설교보다는 차라리 미사를 포기하도록 하라. 설교를 듣지 않는 것보다 미사를 드리지 않는 것이 여러분의 영혼에 위험하다.”

 

1.   위클리프

 

사람들이 지상에서 획득할 있는 가장 고귀한 봉사는 하나님의 말씀을 설교하는 일이다. 봉사는 특별히 성직자들에게 부여된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일을 더욱 철저히 요구하신다.  이런 때문에 예수님은 다른 일들을 놓아 두고서 주로 설교하는 일에 전념하셨으며 그의 사도들도 그와 같이 하였다. 일을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사랑하셨다.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설교 때문에 가장 존경을 받는다. 그러므로 이것은 성직자들이 하나님께 드릴수 있는 최상의 봉사다. “

 

2.   에라스무스

 

성직자의 가장 기능은 가르치는 것이라고 했다. 성직자는 가르치는 기능에 의하여 교육하고 훈계하며 꾸짖고 위로할 있다고 했다. 성례전보다 말씀이 중요하다고 했다.

 

6. 루터

 

구원은 말씀을 통해서 이루어지며 말씀없는 성체용 빵과 포도주는 성례전적 특성을 완전히 망각하고 있다고 했다. 말씀이 전해지지 않으면 말씀은 열매를 맺지 못한다. 따라서 교회는 말씀에 은혜를 입고 있다. 동일한 말씀에 의해 양육되고 보전된다. 하나님의 약속들이 교회를 만드는 것이지 교회가 하나님의 약속들을 만드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만 있다면 그외의 모든 것은 없어도 영혼은 살아 갈수 있다. 만약 영혼이 말씀을 가지고 있다면 영혼은 부요하고 어떤 것에도 부족함이 없다. 왜냐하면 말씀은 생명의 말씀이며 진리, , 평화, , 구원, 기쁨, 자유의 말씀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말씀이 그리스도께 집중되기 때문이다. 말씀으로부터 그리스도를 설명해야 한다. 그리스도를 설교한다는 것은 영혼을 기르며, 영혼을 의롭게 하고 자유케하며, 영혼을 구원한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은 거룩한 봉사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며 가장 고상하고 유일한 의무요 책임이다. 이처럼 설교가 극도로 요구되고 있는 것은 그와 같이 설교의 중대한 책임이 있기 때문이다.  위험을 무릅쓰고 설교해야 하며 몸과 생명과 부와 명예를 말씀에 바쳐야 한다. 그는 실제로 생명을 잃을 처지에서도 하나님 말씀을 굳건하게 가르쳤다. 그리고 그의 종교개혁도 자신이 아니라 말씀이 그렇게 했다고 고백했다.

 

7.칼빈

 

그는 참된 교회의 제일 중요한 표징은 말씀에 대한 충실한 설교라는 것을 강조하였다. 말씀선포는 하나님의 교회를 구별하는 영원한 표로 생각해야 한다고 했다. 성례전은 말씀으로부터 효력이 나타나며 말씀 없이는 효력을 상실한다는 것과 성직은 본질적으로 말씀의 사역이라고 가르쳤다.

 

8. 레미터( Hugh Latimer)

 

영국의 주교로써 그는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밭에 심어지기 위하여 뿌려진다고 했고 설교자는 씨뿌리는 자라고 했다. 설교자는 일년 내내 애써야 하는 농부와 같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그는 성직자들이 쓸데없이 사업과 오락에 참견하는 일로 그들의 시간을 낭비하는 것을 슬퍼하였다. 또한 그는 다음과 같이 설교하였다. “ 세상에서 가장 부지런한 설교자는 누구인가? 그는 바로 사단이다. 사단은 결코 그의 교구를 떠나지 않는다. 그는 결코 그의 직무를 이탈하지 않는다. 일하지 않고 빈둥거리는 그를 보지 못할 것이다. 그는 언제나 그의 교구안에 있다. 여러분이 그를 부르면 그는 언제나 당신의 집에 있다. 그는 부지런하기에 경작한다. 그는 그의 일에 전념한다. 사단이 일하는 곳에는 성경이 치워지며 촛불들과 염주들이 세워지고 복음의 빛들이 사라진다. 설교하지 않는 고위 성직자들이여,  사단에게 가서 부지런히 자신의 직무를 수행하고 있는 것을 본받으라. 만일 당신들이 당신들의 직무에 부지런한 것을 하나님께서 혹은 훌륭한 사람들에게서 배우지 않을려면 사단에게서 배우라.

 

결론

 

 종교 개혁가들에 대해 다간은 다음과 같이 평한다. “ 강력한 종교개혁의 위대한 결과들과 업적들은 주로 설교자들과 설교의 소산이었다. 왜냐하면 종교개혁의 최상의 지속적인 활동이 행해진 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서이며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사랑하고 가르친 열심있는 사람들의 사역을 통해서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반대로 운동의 결과들과 원칙들은 설교 자체에 강력하게 반응을 나타내어 설교에 새로운 정신과 새로운 , 새로운 형태들을 부여하였다. 그러므로써 종교개혁과 설교와의 관계는 상호 의존, 상호 보조, 상호 지도의 관계로 기술될 있다.”

당신의 설교에 대한 생각은 무엇인가? 당신은 교회에서 가장 귀한 것이 설교임을 믿는가? 또한 당신의 목회 사역중에서 설교 사역이 중심이라는 것을 믿는가?

 

 

>> 목차고리 : 신학 > 설교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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