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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지명사전  작성일  2007-10-09
 제목  타지마할(Taj Mahal)
 주제어  [인도] [건출물]
 자료출처    성경본문  
 내용

타지마할 (힌디어: ताज महल, 우르두어: تاج محل) 은 인도 아그라에 위치한 건축물이다. 1631년에서 1643년 사이에

무굴 제국 황제인 샤 자한이 아내인 아르주만드 바누 베감을 기리기 위해 지은 이 영묘는 뭄타즈 마할('선택받은 궁전'이라는 뜻)이라고도 하는데, 이 이름이 전와되어 타지 마할이라고 한다.

 

아르주만드 바누 베감은 1612년에 황제와 결혼한 뒤 서로 떨어져 살 수 없는 반려자로 지냈으나 1631년 부란푸르라는 도시에서 아이를 낳다가 죽었다. 타지 마할은 인도, 페르시아, 중앙 아시아 등지에서 온 건축가들의 공동 설계에 따라 1631년에 착공하여 22년만인 1653년에야 완공된 이 건물의 정면 마당에는 수로가 있는 정형적인 무굴(Moghul) 양식의 정원을 두고, 좌우로는 회교사원과 회당을 둔 구조로 되어 있다. 타지마할의 뒤편으로는 야무나(Yamuna)강이 흐르고 있는데, 높은 축대로 쌓여진 야무나 강 쪽의 뒷면을 제외한 타지 마할의 삼면은 모두 높은 담이 둘러져 있다. 매일 2만 명이 넘는 노동자들이 동원되어 1643년경에 영묘가 완공되었고, 1649년경에는 모스크·성벽·통로 등 부속건물이 완공되었다. 타지 마할 전체가 완공되기까지는 22년의 세월과 4,000만 루피의 비용이 들었다.

 

동쪽과 서쪽 그리고 남쪽에 타지 마할로 들어서기 위한 1차 관문이 있고 이 1차 관문을 통과하면 널찍한 마당이 나오는데 타지 마할은 이 마당을 건너 또다른 문을 통과해야 볼수 있다. 타지마할로 통하는 최종 관문으로 세워진 붉은 사암으로 된 문에는 아랍어로 코란(Kolan)의 경구들이 새겨져 있다. 하루에도 여러번 각기 다른 느낌의 타지마할에 많은 사람들이 넋을 잃을다.

타지마할은 무굴 건축에서 가장 빼어난 예로 여겨지며 힌두와 이슬람 건축물을 배합하였다. 타지마할은 그 영감의 낭만성 때문에 널리 알려졌다. 일반적으로 이 흰색 대리석 돔이 가장 잘 알려진 부분이나 타지마할의 전체는 이보다 더 크다.

 

 

 

>> 목차고리 : 세계 > 아시아 > 남아시아  > 인도

>> 참고고리 : 인도 무굴제국 멸망

>> 연결고리 : 건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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