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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지식사전  작성일  2007-09-22
 제목  수니파(Suunis)
 주제어  [이슬람] [수니파]
 자료출처    성경본문  
 내용

수니파(Suunis)는 이슬람교를 양분하는 분파로, 현재 수니파가 전세계 10억 이상의 이슬람 교도들 중에서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모하메드가 632년6월8일 메디나에서 갑자기 죽었을 때 모슬렘 사회는 커다란 지도력의 위기에 봉착했었다. 모하메드는 후계자 지명에 대해 어떤 지침도 남기지 않았다. 모하메드가 마지막 예언자였으므로 새로운 지도자는 '예언자'라고 불릴 수 없었다. 그가 죽었기 때문에 더 이상 알라로부터 새로운 계시가 올 수 없었고, 모슬렘은 코란과 하디스에 의지할 수 밖에 없었다. 모하메드의 장례가 준비되던 때 매우 중요한 회의가 열리게 되었다.

이슬람교가 삶의 전 영역을 포괄하므로 초기의 모슬렘  사회에서는 종교와 정치간의 구분이 없었고, 각 지역의 세속 정부의 권위도 인정하지 않았다. 이것이 메카에 있는 모슬렘과 메디나에 있는 모슬렘 간의 싸움의 주요 원인이 되었고, 두 그룹 모드 자신들이 진정한 후계자라고 주장하였다.

메카의 모슬렘들은 모하베드와 가장 친하고 가장 신뢰받는 친구인 아브 바크르를 선택했고,  그는 칼리팟 아술 알라(하나님의 사자의 후계자)라는 이름을 얻었고, 첫 번째 칼리프가 되었다. 아부 바크르는 이슬람의 종교적 정치적 지도자가 되었다. 이것은 이슬람교의 수니파가 지지하는 철학이다.

그러나 메디나의 모슬렘들은 모하메드가 자신의 사위인 알리를 후계자로 남겼다고 강하게 생각했다. 모하메드의 딸인 파티마와 결혼한 알리는 선거 과정을 통해 선출되었다. 알리와 그의 지지자들은 바르크의 후계자 임명에 반대하였고, 결국 이슬람교의 시아파를 형성하게 되었다. 시아파는 이슬람교가 인간의 지혜로 이해할 수 없는 신의 계시이므로 지도자가 종교적 권위를 가져야 된다라고 느꼈다.

수니파 이슬람은 코란이 최종적인 계시이고 더 이상 이에 첨부될 수 없다고 믿었기 때문에 더 정통파로 인정되었다. 때문에 수니파는 코란을 영원하다고 보고 그 해석에 충실한 반면 시아파는 이맘을 마호메트에 버금가는 완전무결한 존재로 보고 그들의 코란해석을 신봉하고 있다. 이란에서 종교 지도자가 국가 최고지도자로서 절대적인 정치 권력을 행사하게 된 것도 이맘에 대한 독특한 인식과 제도에서 비롯된다.

또 시아는 유일신 고백, 예배, 헌금, 라마단 중 금식, 성지순례 등 수니파의 5개 기둥 외에 지하드(성전)와 선행을 추가하고 있다. 특히 이슬람 영토, 신념, 기구를 보호하기 위해 성전에 나설 수 있다고 한 지하드 개념때문에 시아파가 과격하다는 인상을 준다.

 

한편 1996년부터 2001년까지 아프가니스탄을 장악하고 있던 무장세력인 탈레반은 수니파가 주축이 되었다.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을 장악한 후 축출된 시아파는 북쪽을 근거지로 반군(북부동맹)을 결성, 탈레반 정부와 내전을 벌여왔으며 수많은 난민이 발생, 파키스탄유럽을 떠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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