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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지식사전  작성일  2007-08-01
 제목  비잔틴-중세의 동전
 주제어  [성서고고학]
 자료출처  성서유물박물관  성경본문  
 내용

 

113.로마누스 3세(서기 1028-1034)의 노미스마 금화
114.테오도사우스 2세(서기 408-450)의 세미스 금화
115.안테미우스(Anthemius) 금화:서기 467-472 앞면: 헬멧을 쓰고 창을 든 안테미우스의 초상. 뒷면: 안테미우스와 레오 1세가 함께 십자가를 붙들고 있음.


동전은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최초의 동전은 서기전 600년경 소아시아의 서쪽 지역인 리디아(Lydia) 왕국에서부터 유래되었다. 당시 금과 은의 자연 상태의 합금인 일렉트룸(electrum) 덩어리를 상거래의 표준 통화로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동전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페르시아 시대(서기전 539-332)에 들어와서 동전의 사용은 제국의 국제 무역의 확장과 더불어 다른 지역으로 퍼져 나갔고 이 때부터 본격적인 금화, 은화, 동전들이 만들어지기 시작 하였다. 동전을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돌판에 연속적으로 패인 동전 크기의 조그만 구멍들 속에 녹인 청동물을 부어 동전의 재료인 소전(flar)이라 불리는 금속 원판들을 만들어 낸다. 동전은 대부분 앞면과 뒷면이 각각 다른 종류의 무늬와 글귀로 장식 되었다. 신이나 왕들의 초상이 새겨진 면을 앞면(Obverse)으로, 그 반대쪽을 뒷면 (Reverse)으로 분류한다. 초상을 쇠망치 밑면에 주조하여 새기고 동전 뒷면의 무늬와 글귀는 받침대에 만드는데 이 때는 반드시 글씨나 무늬가 거꾸로 새겨져서 동전에는 바르게 나타나도록 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받침대 위에 불에 달구어진 소전을 얹
은 다음 틀이 새겨진 망치를 그 위에 대고 나무 망치로 강하게 때려서 찍어낸다. 따라서 동전은 돌판으로 된 거푸집을 이용하여 소전으로 "주조된(mint)" 다음 무늬와 장식을 새긴 양쪽의 틀 사이에 끼운 채로 "찍어낸다(strike)"는 표현을 사용하게 된다.




116,117 교황 레오 3세, 이사우리아누스(서기717-741)의 은전: 1/2 실리쿠아(Siliqua) 앞면: 레오 3세의 초상과 라티어 기록 뒷면: 십자가 주위로 "빅토리아 아우구스(VICTORIA AVGVS)"

118,119 파르티아 은전: 오로데스 I세(서기전 80-77)의 드라크마 은전 앞면: 왕관을 쓴 오로데스 I세의 초상 뒷면: 활을 들고 앉아 있는 왕

120,121 이오비아누스(Iovianus) 동전 (서기 363-364) 안디옥에서 찍어 낸 동전, 앞면: 머리에 관을 쓴 이오비아누스의 초상, 주위로 라틴어 기록 뒷면: 오른손에 라바룸 지팡이를 들고 서 있는 이오비아누스, 라틴어 기록

 

 

>> 목차고리 : 성서고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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