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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지식사전  작성일  2007-07-13
 제목  성결교 1백주년
 주제어  
 자료출처  크리스천투데이  성경본문  
 내용 성결교 1백주년 “개인 구원 넘어 민족과 세계로”
“선교 2세기, 대사회적으로 성결 심길 소망”


▲27일 저녁 잠실주올림픽경기장에서 열린 기성 1백주년 기념대회에서 이정익 총회장은 선교 2세기 비전으로 “대사회적인 성결의 회복”을 선포했다. ⓒ박종배 기자

1907년 5월 30일 ‘조선야소교 동양선교회 복음 전도관’이라는 이름으로 김상준, 정빈에 의해 중생, 성결, 신유, 재림이라는 사중복음이 전파된 지 1백년이 지났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는 수많은 핍박 속에서 ‘사중복음’을 지켰고, 전국 각지와 세계 곳곳에 사중복음을 전파했다. 2007년 성결교회는 3천교회 70만 성도로 성장했고, 49개국에 204가정 557명의 선교사를 파송하는 성과를 거뒀다.

27일 저녁 6시 잠실주올림픽경기장에 모인 9만여 성결인들은 1백년간 성결교회를 지켜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렸다. 동양선교회(OMS) 데이비드 롱 총재는 “김상준, 정빈이 오늘의 광경을 본다면 무척 놀라워했을 것이다. 안타깝게도 그들은 이 광경을 보지 못했지만 그들의 비전이 오늘의 광경을 만들어 냈다”며 감격했다

이정익 총회장은 “김상준, 정빈과 같은 믿음의 선배들이 복음을 전하고, 성결인의 피눈물 나는 헌신으로 곳곳에서 기적이 일어났다”면서 “그로 인해 3천교회 70만 성도라는 만선의 기쁨을 누리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 동안 성결교회가 개인 구원에 치중했다면 이제는 사회가 건강하게 될 수 있도록 힘써야 할 것”이라며 “개인의 차원을 넘어 하나님의 원하시는 다름을 만들어 가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는 2세기 비전을 선포했다. 이 총회장이 “새로운 역사 창조에 성결교회를 사용하길 원하신다”고 말하자 잠실주올림픽경기장을 메운 9만여 성도들의 박수가 쏟아졌다.

성결교회 출신인 한기총 이용규 대표회장은 “앞으로 성결교회가 한국교회의 연합운동과 세계선교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교단이 되길 축복한다”며 “작은 자가 천을 이룬다는 하나님의 말씀이 성결교회에 있음을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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