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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신학용어사전  작성일  2007-05-14
 제목  지옥(Hell)
 주제어  지옥
 자료출처    성경본문  
 내용

지옥의 그리이스 원어는 '힌놈의 골짜기'란 말에서 유래하였다. 이곳은 자녀를 태워 우상에게 바치던 가증스런 곳이다. 지옥은 부활과 심판 후 불경건한 자들이 가는 곳으로 장소성을 갖는다. 거기서 받는 형벌들간에 무수한 정도의 차이가 있음을 성경은 보여 준다. 정통적 지옥설에 반대하는 이설로 가설적 만인 구원론, 만물 회복설, 조건적 불사설 등이 있다. 무엇보다 영벌에서의 구원이 아니라면 그리스도의 피는 지나치게 지불된것이며 지옥의 부정은 그리스도 안에 나타난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위대성을 침범함이며 성경을 부인함이다.

 

천주교와 개신교의 전통적이 기독교 신학에서 지옥은 죄 많은 영혼이 죽은 후 정죄받아 가는 돌이킬 수 없는 장소를 의미했다. 예수께서 "지옥의 꺼지지 않는 불"을 경고하셨고(막 9:43-48), 미래의 심판과 그리고 의로운자와 의롭지 못한 자의 구별의 개념들은 신약성서 전체에 보급되어 있었다. 초기시대의 오리게네스(185-254년경)와 같은 기독교 신학자들은 지옥을 최종적인 돌이킬 수 없는 장소 아니라고 주장했지만 이 견해는 궁극적으로 부인되었고, 천주교와 개신교의 스콜라주의 신학자들은 저주받은 사람들의 고통에 관하여 자세한 설명을 회피했다.

그들의 고통은 두 범주, 즉 하나님의 앞을 떠난 장소(POSENA DamNI)와 그리고 절망과 분노의 내적 고통과 또한 마귀 와 불과 같은 것에 의해서 받는 외적 고통을 받는 장소(pona sensus)에 빠진고 주장했다. 천주교에서는 지옥과 천국 사이에 영옥과 두 형태의 림보(limbo)가 중간 상태로 있다고 믿고 있지만, 개신교에서는 이러한 세분(subdivision)을 부인했다.

돌이킬 수 없는 장소로서의 지옥의 교리는 교회 내외로부터 공격을 받았다. 철학자 니체(1884-1900년)를 본받아 니콜라스 베르쟈예픈(1874-1948년)는 지옥을 공포의 개념과 원한의 표현으로 믿었다. 대체적으로 신학적 비평은 이 개념이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을 구원하시긴를 원하시고(딤전 2:14) 잃은 자들을 영원히 찾으신다는 기독론적 확신과 근본적으로 상이하다는 것에 기초를 두고 있다. 그러므로 어떤 신학자들은 영혼멸절설이나 우주론이나 "제 2의 기회"의 개념을 주장한다. 대부분의 현대 신학자들은 이교리에 관하여 별로 언급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어떤 사람이 위태로울때 선택의 자유만 있다면 하나님의 임재를 거부하려는 것이 신앙의 결정에 매우중요한 개념이 되는 것을 대부분의 신학자들은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들은 이 문제에 관한 어떠한 교리의 발전도 반대한다. 저주의 개념에 대한 가장 강력한 반대는 칼바르트(1886-1968년)의 것으로, 그는 교회가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인간을 선택하셨다는 것만 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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