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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성경지명  작성일  2007-01-04
 제목  아덴, 아테네(Athens)
 주제어  [그리스] [아테네] [수도]
 자료출처  영광교회 / 양일호목사  성경본문  행 17:16
 내용

뜻 : 아데나의 성읍

 

그리스 고린도 동쪽 현재의 그리이스 수도 아테네(Athenai) 이다.

 

옛적부터 헬라국의 제일 유명한 성이었다. 바울이 2차 선교여행시에 이르러보니 우상숭배(처녀신)가 너무 심하여 알지 못하는 신의 단까지 있으므로 매일 거리에서 유대인 헬라인을 막론하고 만나는대로 변 론하고 유명한 철학사 에비구레오스도이고와 쟁론하고 아레오바고 회의소에서 부활의 진리를 전하매 관원인 디오누시오와 다마리 여사와 여러 사람이 신종하였다(행 17:16-34).


* 바울 당시 이 성에는 플라톤의 이상주의, 에피큐러스의 향락주의 스토익의 금욕주의가 유행하여 교회를 세우지 못했었다. 성경에는 없으나 전설에 의하면 그후 이 성에 교회가 왕성하여 위에 기록한 디오누시오가 제 1대 감독이 되었다 하며 콘수탄티노불의 함락 후부터 헬라교의 중심지가 되었다 한다. 미넬바 여신의 청동상과 파이슬로묘 등의 세계적으로 유명한 고적이 많이 있다.

 

아크로 폴리스의 파르테논 신전. B.C 447 - B.C 438 페리클레스에 의해 조각가 피아디아스가 감독하고 건축가 익티노스와 깔리크라테스가 완성한 건축물로 현재 UNESCO 고적 1호. 기둥이 46개이며 도리아양식으로 지어진 세계적인 건물.

아드리아누스 문 바로 뒤에 잇는 제우스 신의 신전 터. 예전의 신전은 총 104개나 되는 코린토식 기둥이 실로 아름다우며 위엄있는 모습이었다고 한다. 오늘날에는 그 기둥이 15개만 남아 있다. 이 신전은 2세기 때 로마 황제 아드리아누스 시대에 완성을 보았다. 그러나 사실 이 신전건립의 역사는 훨씬 오래되어서 기원전 515년에 아테네의 참주 "페시스트라토스"가 첫 공사를 시작했으나 그의 실각과 동시에 공사가 중단되어 버렸다. 그러다가 기원전 2세기경에 다시 공사가 재개 되었는데 그때도 역시 공사추진자가 사망함으로 신전 건립이 또 한번 좌절을 겪게 되었다.

 

아테네 중심인 신타그마 광장 뒷편에 위치한 근대 올림픽 경기장. 플라카에서 좀 떨어진 리오포로스 올가스 거리에서 바실리스 콘스탄티누 거리로 빠지는 막다른 곳에 있다. 1896년에 여기서 제1회 근대 올림픽이 개최되었다. 기원전 331년에 판 아테네 대축제 경기장으로 지어진 것이 시작이다. 그 무렵은 객석이라는 것은 없고 구경꾼은 제방의 경사면에 서 있었다고 한다. 로마시대의 대부호 "이로테스 아티쿠스"가 대리석으로 만든 객석을 기증했으나 지금은 그 자취가 남아 있지 않다. 현재의 경기장은 제1회 근대 올림픽이 열리기 얼마전에 알렉산드리아의 부호 "아베로프"의 후원을 힘입어 고대 경기장에 가까운 형태로 복원된 것이다. 스타디움 앞에 그의 동상이 서 있다. 좌석은 대리석으로 50,000명이 들어 갈 수 있다. 독특한 것은 트랙이 요즈음 것들과 달리 말굽형으로 되어 있다는 것이다.

아테네 시내에서 가장 먼저 내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신 중의 신 `제우스’신전 이다. 시내 중심인 플래카 광장 가까운 곳에 길이 110미터, 폭 44미터의 거대한 신전이 그 위용을 드러내고 있다. 과거엔 기둥이 104개나 될 만큼 아주 거대한 신전이었지만 지금은 어두운 전쟁역사의 흔적으로 뼈대만 앙상하게 남아 쓸쓸히 아테네를 지키고 있다.

‘높다’는 뜻의 아크로(Acro)와 ‘도시’라는 의미의 폴리스(Police)가 합쳐져 ‘높은 곳에 있는 도시’라는 뜻의 아크로폴리스는 기원전 6세기쯤에 건설되었다. 사실 높이면에서는 서울의 남산보다 낮지만, 아테네에서는 비교적 높은 편에 속하는 언덕이기 때문에 이런 이름이 지어진 듯 하다.

전쟁과 세월의 쓸쓸한 잔해
아크로폴리스 입구에는 기원전 437~432년 사이에 지어진 `프로필라이아(지붕이 덮인 입구로서 중앙 누각은 도리아식, 좌우 날개는 이오니아식 기둥으로 만들어진 건물)’가 있는데 이곳에 들어서면 잠시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 속으로 빨려 들어온 듯한 착각을 일으킨다. 프로필라이아를 지남과 동시에 눈앞에는 페리클레스(고대 아테네의 정치가이자 군인)가 여신 아테나를 위해 만들었다는 파르테논 신전이 너무나 장엄한 모습으로 펼쳐진다.

과거 그리스는 로마와 터키의 지배를 받으며 많은 시련을 겪었던 나라다. 이 파르테논 신전은 페르시아 전쟁으로 파괴된 지 50년 만에 새롭게 건축된 건물로, 지난 2천 년의 세월동안 그 자리를 지키며 역사 속의 삶을 늠름하게 지탱하고 있다. 파르테논 신전 옆으로 전쟁과 세월의 힘에 부서진 아테나 신전과 에레흐테온(여섯 명의 여인상이 조각된 기둥이 인상적이며, 이 신전 안에는 신화에 나오는 ‘포세이돈의 우물’이 있다)이 그리스의 슬픈 역사를 증명해 주는 듯 하다. 특히 에레흐테온의 기둥 중 하나인 여인상 `카리아티드스’는 이곳의 것은 모조품이고 진품은 현재 영국 박물관에 전시돼 있다니, 이들이 얼마나 타민족에게 시달림을 당해왔는지 짐작할 수 있다. (이태훈 / 스포츠서울 기자)

 

아덴에서의 바울(행17:16-21)
# 바울이 복음을 전할 때 믿고 따르는 신사적인 사람이 있었는가 하면 반대로 비신사적인 사람들이 바울을 핍박하고 괴롭혔습니다. 특히 유대인들이 바울을 쫒아 다니며 많은 고난과 고통을 주었습니다. 데살로니가의 유대인들이 베뢰아 지경까지 따라와 바울은 신사적인 베뢰아 사람들의 보호를 받으며 긴박하게 당시의 철학의 도시인 아덴으로 피하게 되었습니다. 본문은 바울이 아덴에서 디모데실라를 기다리는 동안에 아덴의 도시를 살펴보며 기독교의 변론과 당시의 철학자들과 논쟁하는 내용입니다. 계속되는 바울의 제2차전도여행은 성령의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복음이 전파되는 하나님의 계획의 성취인 것입니다. 예루살렘에서 시작된 복음의 역사가 안디옥을 중심으로 소아시아로 확산되고 이때 예루살렘교회는 핍박을 받았습니다. 소아시아에 성령의 역사가 일어날 때 성령은 마게도냐로 건너와 우리를 도우라는 환상을 통해 바다를 건너 유럽에 복음이 전해졌습니다. 그리고 본문에서 당시에 세계의 중심지인 그리스와 로마에까지 복음이 전해졌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계획이며 성령의 역사입니다. 바울의 선교의 여행을 통해 오늘날 우리에게까지 복음이 전해졌습니다. 본문의 내용은 철학과 문학의 중심지인 아덴에서 바울이 복음을 전하는 내용입니다.

- 아덴의 도시

1. 온 성이 우상으로 가득하였습니다.(16)
2. 많은 철학자들이 있었습니다.(18)
3. 아레오바고라는 종교재판소가 있었습니다.(19)
4. 새로운 교리에 호기심이 많았습니다.(20-21)
5. 종교성이 많았습니다.(22)

- 아덴에서의 바울

1. 바울의 마음이 분하였습니다.(16)
2. 변론과 쟁론을 하였습니다.(17-18)
3. 말쟁이로 오해를 받았습니다.(18)
4. 예수와 몸의 부활을 전하였습니다.(18)
5. 아레오바고로 끌려갔습니다.(19)

세상의 철학과 문화로 사람이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오히려 세상적인 철학과 예술은 우상을 섬기는 죄를 범하게 하기도 합니다. 철학과 지식을 초월하는 것이 종교이며 신앙입니다. 세상의 많은 것을 알고 있는 지식인도 예수를 믿어야 하고 소외당하고 무식한 사람도 예수 믿어야 구원을 받습니다. 처음에 바울은 철학적으로 논쟁을 하기도 하였으나 결론은 예수만이 그리스도라고 전파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세상의 미련한 자들을 택하셔서 지혜로운 자들을 부끄럽게 하시고 약한 자를 택하셔서 강한 자를 부끄럽게도 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아무 것도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자랑할 수 있는 것은 주안에서 십자가뿐입니다. 당시에 최고의 도시이며 지식인에게도 담대하게 복음을 전한 것처럼 우리도 누구 앞에서도 복음을 당당하게 전하는 믿음의 용사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 목차고리 : 세계 > 유럽남유럽 > 그리스 > 아테네

>> 연결고리 : 그리스,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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