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게디에 있는 한 고개의 이름으로 모압과 암몬이 유다를 치러올 때에 이 고게에서 접전하려 하였으나 레위인 야하시엘이 신의 감동을 받고 여호사밧왕에게 싸우지 말고 여호와의 구원을 보라고 예언한 것이 응하였다(대하 20:14-19). 현재의 이름은 와디후사시로 추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