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 : 위로자
이스라엘의 16대 왕이며 가디의 아들이다(주전771-760). 군대 장관직에 있다가 사마리아에 올라가 살룸왕을 죽이고 왕위를 탈취하였다(왕하 15:14). 성격이 횡폭하고 잔인하였기 때문에 적이 많이 생기고 친애굽파와 친앗수르 파가 생겨 당파 싸움이 심하였다(호 7:11). 이때를 기회로 디글랏빌레셀 3세가 침입하 하자 그에게 은 천 달란트를 주고 보호국이 되기를 간청하여 위기를 모면하였다(왕하 15:1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