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제목 주제어 출처 성경 내용 리스트 요약보기   한줄 요약보기
 현재위치 : HOME > 예화 검색

  정보클럽 : 12047건

 천국은 비상출입구다
우리가 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은 세상 사람들이 천국을 있다 하든지 없다 하든지 성경은 엄연히 천국을 가리키고 있다는 것이다. 이 성경은 조금도 거짓이 없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약한 말 같으나 사람이 상식적으 ...
분류: 예화, 문서크기: 0.9K, 보리떡: 0 작성일: 2007-01-22
 예수님은 짭짤한 신자를 데려가신다
짭짤한 신자를 데려가시려고 오신다는 말이다. 예수께서는 당신의 피로 사서 세운 성도를 자기 앞에 올려다 두기를 원하신다. 그런데 얼빠진 신자 말고 새벽길같이 똑똑한 신자를 데려가신다. 자기 옷도 못 지키는 미 ...
분류: 예화, 문서크기: 0.6K, 보리떡: 0 작성일: 2007-01-22
 사람의 마음속은 꼭 구정물통 같다
사람의 마음속은 꼭 구정물통 같아서 가만히 두면 물이 맑아 깨끗한 듯하나, 한 번 막대기로 속을 휘저으면 생선 가시, 콩나물 찌꺼기, 김치 줄거리가 우그르르 떠오른다. 이와 같이 우리 마음속은 겉으로 보기에는 ...
분류: 예화, 문서크기: 0.4K, 보리떡: 0 작성일: 2007-01-22
 영혼이 죽은 자의 운명
내가 만주 있을 때, 봉천 북릉 근처에서 만주인들이 죽은 아이들을 그대로 내버려 두어 개들이 와서 물고 돌아다니고 까마귀가 눈깔을 파먹는 것을 보았다. 그 아이의 부모는 산 아이의 부모이지 죽은 아이 부모가 아 ...
분류: 예화, 문서크기: 0.5K, 보리떡: 0 작성일: 2007-01-22
 온유한 사람
산 사람은 부드럽고 죽은 사람은 뻣뻣하다. 하나님은 부드러운 사람의 하나님이시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마 11:29). 맘이 온유한 자는 땅을 차지할 것이다. 돌 같은 맘을 ...
분류: 예화, 문서크기: 0.4K, 보리떡: 0 작성일: 2007-01-22
 살아 있는 신앙
산 사람은 움직임이 있으나 죽은 자는 엎어놓아도 그대로, 젖혀놓아도 그대로, 모로 놓아도 그대로, 거꾸로 놓아도 그대로 자유 활동이 없다. 꾸어다 놓은 보릿자루 모양으로 언제 보아도 그 모양, 향상도 없고 발전 ...
분류: 예화, 문서크기: 0.5K, 보리떡: 0 작성일: 2007-01-22
 지금은 은혜를 받을 만한 때
오늘날 교회 안에는 과거에 은혜받은 것 또는 자기 성공한 것만 자랑하는, 노루 때린 몽둥이 3년 우린다는 격으로 지나간 일만 자랑하며 딱 버티고 진취하지 않는 신자가 있는 것도 큰 걱정이고, 그렇지 않으면 과거 ...
분류: 예화, 문서크기: 0.7K, 보리떡: 0 작성일: 2007-01-22
 은혜는 풍성한데
우리를 위하여 갖추어 두신 하나님의 은혜는 참으로 풍성한데 기갈 상태에서 허덕이는 교회와 신자들을 보면 얼마나 답답한지 말할 수 없다. 하나님의 은혜는 생수와 같아서 태평양보다도 더 넓고 깊으며, 하나님의 ...
분류: 예화, 문서크기: 0.6K, 보리떡: 0 작성일: 2007-01-22
 올바른 물질관
물은 배를 뜨게 하는 데 대단히 필요한 것이지만, 만일 배에 구멍이 뚫어져 물이 배 안으로 들어오게 되면 배는 물에 잠겨 물로 망하고 만다. 마찬가지로 사람은 물질의 힘으로 산다. 그러나 욕심의 구멍이 뚫어져 물 ...
분류: 예화, 문서크기: 0.4K, 보리떡: 0 작성일: 2007-01-22
 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의를 구하라
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의를 구하라. 이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여 주시리라고 하셨다. 먼저 생명 있는 말(馬)을 앞세우라. 그러면 물질인 마차는 따라가는 것이다. 그러나 어떤 멍텅구리는 마차를 앞에다 세우고 말 ...
분류: 예화, 문서크기: 0.6K, 보리떡: 0 작성일: 2007-01-22
 군수보다 더 전능하신 하나님
나는 이전에 어렸을 때 군수의 아들과 놀았다. 나는 군수의 아들이 부러워서 침을 흘렸다. 군수 영감이 군청에서 나오면 그 아들 효동이는 "아버지" 하고 달려가서 돈내라고 조른다. 그러면 비단 주머니를 열고 이십 ...
분류: 예화, 문서크기: 0.7K, 보리떡: 0 작성일: 2007-01-22
 인생은 어디로 가는가?
하루 가고 이틀 가 인생의 종점이 어디냐? 세월이라는 급행 열차를 타고 어디로 가느냐? 어떤 사람이 차를 타고 가면서 옆의 사람보고 "여보시오, 어디 가시오" 하면 대전을 간다든지 대구를 간다든지 목포를 간다든 ...
분류: 예화, 문서크기: 1.9K, 보리떡: 0 작성일: 2007-01-22
 사람은 왜 사는가?
사는 목적을 알아야 한다. 목적이 고상하면 고상한 인간이 되고 목적이 비루(鄙陋)하면 비루한 인간이 된다. 어떤 사람이 수레를 끌고 간다. "여보시오, 수레는 무엇 하러 끄시오?" "돈을 벌려고요" "돈 벌면 무엇하 ...
분류: 예화, 문서크기: 1.2K, 보리떡: 0 작성일: 2007-01-22
 하나님은 사람을 묘하게 만드셨다
우리의 몸이 얼마나 설계가 잘되었나 보시라. 이 머리에는 여름에는 덥지 말고 겨울에는 춥지 말라고 털모자를 해서 씌웠다. 깎으면 또 나고 깎으면 또 나오는 털모자가 신기하지 않은가? 또 면상에는 털보로 막 내려 ...
분류: 예화, 문서크기: 3.6K, 보리떡: 0 작성일: 2007-01-22
 존귀한 데 거하나 깨달음이 없으면
사람이 왜 만물 가운데 가장 귀한 인간이라 하였는가? 밥 먹고 장가들고 시집가서 아들 딸 낳는다고 귀한가? 모든 동물들도 그런 것은 더 잘하는 것이 많지 않은가? 사람은 깨닫는 동물이다. 동물이 깨닫지 못하는 것 ...
분류: 예화, 문서크기: 1.0K, 보리떡: 0 작성일: 2007-01-22


  [1][2][3][4][5][6][7][8][9][10]  
  인기검색어
kcm  383499
설교  193594
교회  141814
아시아  114292
선교  102281
세계  92166
예수  88657
선교회  80782
사랑  76702
바울  76213


[배너등록]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