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클럽 : 150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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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화 > 산타 할아버지의 선물 |
| 1920년대 성탈절에는 찬양대가 새벽에 교인들의 집을 찾아다
니며캐롤을 부르는 것이 큰 행사였다.
최봉석 목사의 생일은 정월 7일이었는데 언제나 성탄절을 생
일삼아 지켰다. 성탄절 새벽 최 목사의 집에도 ... |
| 분류: 예화, 문서크기: 1.1K, 보리떡: 0 작성일: 1995-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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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화 > 믿음 소망 사랑 |
| 세 자매가 세상 사람들을 도우려고 하나님의 사명을 띠고 동
반여행을 한다. 한 명은 튼튼한 다리를 가졌고, 한 명은 소망이
가득한눈을 가졌으며, 한 명은 자비로운 모습을 가졌다. 그들의
이름은 믿음, 소망 ... |
| 분류: 예화, 문서크기: 0.5K, 보리떡: 0 작성일: 1995-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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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화 > 뜻하지 않은 도움 |
| 서상륜이 국내에서 권서활동과 전도활동을 하고 있을 때 만주
의로스로 부터 복음서와 전도문서를 더 공급받게 되었다. 이 책
들은해로를 통해 인청항에 도착했는데 그 양은 1,000권 정도라
고 전한다. 그런데 그 ... |
| 분류: 예화, 문서크기: 0.8K, 보리떡: 0 작성일: 1995-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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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화 > 뒤늦게 갚은 은혜 |
| 일제 말기 신사참배를 하지 않는 자는 심한 고통을 받았다.
어떤이는 해외로 도피하고 또 어떤 이는 은신처를 찾아 방랑생
활을 했다. 강태국 목사 역시 언제 불려 갈지 모르기 때문에 피
신하며 돌아다녔다. ... |
| 분류: 예화, 문서크기: 1.2K, 보리떡: 0 작성일: 1995-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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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화 > 데모 현장에서 만난 동창생 |
| 박인환 목사가 감신대 4학년 시절에 있었던 일이다. 1967년
여름방학 때 학생들이 데모를 시작했다. 그 때 그는 30살이었고
논문을준비하고 있었는데, 데모대는 굳게 잠긴 철문을 휘어 놓
고 거리로뛰어나갔 ... |
| 분류: 예화, 문서크기: 1.2K, 보리떡: 0 작성일: 1995-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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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화 > 내 사랑하는 목사 |
| 윤군식 목사가 춘천 상동교회로 부임한 지 보름이 지나 교역
자연합회가 있었다. 이 때에 윤 목사는 처음 부임해 왔기 때문
에 인사를 하게 되었다. 윤 목사가 인사를 마치고 제자리로 돌
아왔을 때에춘천 중앙 ... |
| 분류: 예화, 문서크기: 0.9K, 보리떡: 0 작성일: 1995-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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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 남 위하여 비는 말 |
| 목소리 늙어서 작고 약하나
간절한 마음으로 남 위하여 비는 말
천사가 곁에서 힘 도와주니
무소부재하신 주 들으셨네
누구든지 이와같이 환난당한 사람을 급히 도와주면 하나님께
서살피사 알지 못하 ... |
| 분류: 예화, 문서크기: 0.2K, 보리떡: 0 작성일: 1995-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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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화 > 곤고할 때의 도움 |
| "저희 가난한 가족들을 위해서 값비싼 담요와 쌀 그리고 땔감
을보내 주신 데 대해서 무슨 감사의 말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
니다.
동시에 저와 같이 비참하고 죄 많은 몸을 감옥에 갇혀 있는 가
망없는 상태로 ... |
| 분류: 예화, 문서크기: 1.1K, 보리떡: 0 작성일: 1995-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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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화 > 가마니 속에서 나온 돈 |
| 영락교회의 어느 장로가 그의 가족과 함께 부산 어느 교회지
하실로 피난을 했다. 그의 수중에는 3,000원밖에 없었는데, 시
멘트 바닥이라 가마니를 안 깔면 추워서 견딜 수가 없고, 가마
니를 사서 깔면 내일 ... |
| 분류: 예화, 문서크기: 0.9K, 보리떡: 0 작성일: 1995-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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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광교회의 내일 |
| 오늘은 우리교회가 설립된지 7주년이 되는 주일입니다. 그동안 많은 어려
움과 고통속에서도 성도들의 눈물의 기도와 헌신적인 봉사가 있었기에 지금
의 성장을 이루게 되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 |
| 분류: 설교문, 문서크기: 5.6K, 보리떡: 0 작성일: 1995-0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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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의심하느냐 |
| 서론
그날은 세례요한의 목베임에 관한 소문으로 부터 시작되었던 아주 괴로운
날이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바다를 건너 광야로 나아가자고 말씀하였
다. 그들이 광야로 나아갔을때 그들은 거기에 그 ... |
| 분류: 설교문, 문서크기: 7.2K, 보리떡: 0 작성일: 1995-0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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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인물> 나발 / 다윗 도움구하자 단숨에 거절 “화불러” |
| 국민일보 27면
사무엘상25장1-42절
나발은 "어리석다"는 뜻이다.
나발은 갈멜족속이요 마온에 살고 있는 부자였다. 농장과 목축업을 겸한
사업가이기도 하였다. 양이 3천이요 염소가 1천마리가 된 ... |
| 분류: 전문정보, 문서크기: 1.5K, 보리떡: 0 작성일: 1994-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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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덕을 세우라 |
| 한국의 그리스도인의 숫자는 1,200만명이다. 이는 한국 사람 네명중 한 사
람은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이다. 선교 100년의 역사에 비햅면 엄청난 숫자로
다른 나라사람들이 이르기를 기적이라고 할만큼 놀라운 사실 ... |
| 분류: 설교문, 문서크기: 2.8K, 보리떡: 0 작성일: 1994-1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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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화> 잃어버린 자를 도와주는 이 |
| 어느날 영국의 유명한 복음운동가 휘필드가 깊은 절망감에 사
로잡혀 있었다.
그때 그를 신앙적으로 도와오던 헌팅펀여사가 나타났다.
『저는 이제 용기와 힘을 잃었습니다.이제 다시 일어날 수 없
을것 같 ... |
| 분류: 예화, 문서크기: 0.4K, 보리떡: 0 작성일: 1994-0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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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요약 성구 > 여호와께서 싸워 주신 고로 |
| *사사기의 교훈[삿1:1-36]"여호와께서 싸워 주신 고로"
1.이스라엘이 가나안을 점령하려고 나아가 갈때에 하나님이 함께 하여 그들을 도우셨습니다[19:22.19:2]
1]제1차전 유다가 싸우려 하자 [1절] 하나님이 도 ... |
| 분류: 설교문, 문서크기: 1.1K, 보리떡: 0 작성일: 1994-0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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