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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클럽 : 324건

 [가정설교예화] 예복이 찢어진 지휘자
어느 음악회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그날 오케스트라를 지휘하기로 된 가난한 음악가는 새 예복을 장만할 돈이 없었습니다. 망설이고 생각한 끝에 옛날에 입던 낡은 예복을 입고 나왔습니다. 잘 아는 바와 같이 유 ...
분류: 예화, 문서크기: 0.7K, 보리떡: 0 작성일: 2006-09-08
 [가정설교예화] 옥수수 밭의 교훈
미국 인디언의 한 부족이야기입니다. 그들은 추장의 딸들이 성숙해지면 옥수수 밭으로 데리고 가서 인생교육을 시켰다고 합니다. 그 교육과정에서 추장의 딸들은 지정된 밭고랑에 서서 제일 좋은 옥수수를 하나만 ...
분류: 예화, 문서크기: 1.5K, 보리떡: 0 작성일: 2006-09-08
 [가정설교예화] 옷을 입혀 재우지요
어린이들이 있는 가정의 주부들이라면 누구나 주일 아침이면 한바탕 수선을 피워야 할 것입니다. 만일 그 주부가 성가대원이나 주일학교 교사라면 더욱 더 분주할 것입니다. 어느 교회에 네살난 아이를 둔 어느 가 ...
분류: 예화, 문서크기: 1.4K, 보리떡: 0 작성일: 2006-09-08
 [가정설교예화] 요한 웨슬레의 어머니 수산나
요한 웨슬레의 어머니 수산나는 모사 부인이었는데 흔히 감리교의 어머니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요한 웨슬레가 다섯살 때 수산나는 우리 나라처럼 국어 교과서를 가르친 것이 아니라 창세기를 펴놓고 글자 하나하나 ...
분류: 예화, 문서크기: 2.4K, 보리떡: 0 작성일: 2006-09-08
 [가정설교예화] 우리 아빠가 기관사
서울을 떠나 부산으로 가는 통일호 열차에 초등학교 1,2학년으로밖에 보이지 않는 어린 학생이 타고 있었습니다. 그는 동행하는 어른도 없는지 낯선 사람들 틈에 끼어 있었으나 조금도 근심스러운 기색은 보이지 않 ...
분류: 예화, 문서크기: 1.0K, 보리떡: 0 작성일: 2006-09-08
 [가정설교예화] 욕심과 질투
유대 랍비들의 이야기 가운데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느 날 한 천사가 두 여행객을 만납니다. 그래서 이 두 여행객과 함께 길을 떠나 여행을 시작합니다. 그런데 그 중에 한 사람은 아주 욕심이 많은 사람입 ...
분류: 예화, 문서크기: 1.2K, 보리떡: 0 작성일: 2006-09-08
 [가정설교예화] 원숭이 잡는 법
원동연 박사가 쓴 칼럼집에 인도네시아의 세레베스 섬 사람들이 원숭이를 잡아 관광객들에게 파는 이야기가 등장합니다. "그 지방에는 길고 단단한 호박이 잘 자라는데 아이들은 그 호박이 작을 때 중간 부분을 끈으 ...
분류: 예화, 문서크기: 1.0K, 보리떡: 0 작성일: 2006-09-08
 [가정설교예화] 워털루 브리지
오래 전의 영화지만 '워털루 브리지'라는 것이 있었습니다. 전쟁에 나간 남편 로버트 테일러의 이름을 신문에 발표된 전사자 명단 속에서 발견한 젊은 아내 비비안 리는 절망한 나머지 타락하여 길거리에서 웃음을 ...
분류: 예화, 문서크기: 0.9K, 보리떡: 0 작성일: 2006-09-08
 [가정설교예화] 유언
"여보, 그 동안 행복했어요. 내가 떠난 후에라도 잘 살아야 해요." "그건 그렇고 여보, 혹시 누구에게 돈 꿔준 일 없나요?" "있지, 뚱보 이씨에게 일억 원, 앞집 달수 엄마에게 삼천만 원…" "아휴 어쩜 마지막 순 ...
분류: 예화, 문서크기: 0.5K, 보리떡: 0 작성일: 2006-09-08
 [가정설교예화] 윈스턴 처칠의 격려
영국의 '윈스턴 처칠'(Sir Winston Leonard Churchill 1874-1965) 수상은 후배들과 수행원들을 잘 격려해 주는 사람으로 유명합니다. 한 번은 자기의 후배 중 국회의원이 된 사람 하나가 국회에서 처녀 연설을 하게 ...
분류: 예화, 문서크기: 0.7K, 보리떡: 0 작성일: 2006-09-08
 [가정설교예화] 이 와이셔츠 다린 거 맞아?
며칠 전에 미리 다려놓은 와이셔츠를 꺼내 입으려던 남편이 갑자기 짜증 섞인 소리로 말합니다. "이 와이셔츠 다린 거 맞아?" 아내가 대꾸합니다. "양팔에 주름 잡힌 거 안 보여요?" "여기 구겨져 있잖아!" "아 ...
분류: 예화, 문서크기: 0.9K, 보리떡: 0 작성일: 2006-09-08
 [가정설교예화] 이왕이면 비눗물도
멕시코에 온천과 냉천이 모두 솟는 관광지가 있어 더운물에 빨래를 하고 찬물에 헹구는 곳이 있다고 합니다. 이 동네 아주머니에게 "이 동네 사람들은 참으로 편리하겠습니다. 하나님께 감사하셔야 하겠습니다." 하였 ...
분류: 예화, 문서크기: 0.9K, 보리떡: 0 작성일: 2006-09-08
 [가정설교예화] 재난의 원인
톨스토이의 작품 '재난의 원인' 이라는 소설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담을 사이에 두고 사이좋은 두 집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이쪽 집의 닭 한 마리가 담을 넘어 저 쪽 집에 가서 알을 낳았습니다. 이쪽 ...
분류: 예화, 문서크기: 1.0K, 보리떡: 0 작성일: 2006-09-08
 [가정설교예화] 입 닥친 아내
부부싸움을 하다가 남자들이 불리해지면 흔히 하는 마지막 한 마디가 있습니다. 도저히 말로써는 이길 수 없으니까 "입 닥쳐!"하고 고함을 치며 협박조로 나옵니다. 그렇다고 해서 쉽게 입 다물 아내가 아닙니다. 더 ...
분류: 예화, 문서크기: 1.1K, 보리떡: 0 작성일: 2006-09-08
 [가정설교예화] 이제야 찾았네
젊은이들 자존심이 너무 셉니다. 싸운 후에 서로 말을 안 합니다. 그런데 이 남편이 다음날 아침 일찍 출근해야할 상황입니다. 자존심은 상하지, 아내의 도움은 얻어야 되겠지. 그래서 아내에게 메모쪽지를 남겼습니 ...
분류: 예화, 문서크기: 1.0K, 보리떡: 0 작성일: 200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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