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클럽 : 12844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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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설교예화] 아빠의 발자국 |
| 어떤 사람이 눈 오는 날 아침에 눈길을 뚫고 사무실로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뒤에서 무슨 소리가 나서 뒤돌아보니 어린 아들이 어색한 걸음으로 뒤뚱거리며 아버지 쪽으로 따라오는 것이었습니다.
"얘야 뭣 ... |
| 분류: 예화, 문서크기: 0.8K, 보리떡: 0 작성일: 2006-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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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설교예화] 아버지를 죽인 교수 |
| 학교법인 이사장 김형진(72)의 피살 사건의 주범은 뜻밖에도 그의 맏아들 김성복 교수로 밝혀져 사회에 충격을 주었습니다. 재산상속을 노린 패륜 범죄는 이제 학력과 지성에 관계없이 사회에 만연해 있습니다. 제2의 ... |
| 분류: 예화, 문서크기: 1.5K, 보리떡: 0 작성일: 2006-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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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설교예화] 아름다운 참 사랑의 모습 |
| 미국의 유명한 잡지중의 하나인 Life에 한 늙은 부부의 사진이 실린 적이 있습니다. 그 사진의 제목은 '아름다운 참 사랑의 모습'이었고, 그 기사 내용은 이러하였습니다.
Life 잡지의 기자가 영국을 방문했던 어느 ... |
| 분류: 예화, 문서크기: 1.4K, 보리떡: 0 작성일: 2006-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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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설교예화] 아들 선호 |
| 우리 나라의 출생자 성비는 94년 현재 115.4(출생 여자 1백명당 남자 수). 같은 유교권으로 남아호서 사상이 강한 중국 대만 등을 앞질러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80년 104.3이었던 성비는 86년 111.8. 90년 116.8, 9 ... |
| 분류: 예화, 문서크기: 0.6K, 보리떡: 0 작성일: 2006-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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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설교예화] 열녀들의 성 |
| 독일의 부르템베르그주에 있는 바인스베르그는 가운데에 언덕을 두고 포도농원들로 빙 둘러싸인 마을입니다. 마을의 로마네스크식의 교회에는 '열녀들을 기리기 위해' 바쳐진 기념패가 있습니다. 또 이 교회에서 1Km ... |
| 분류: 예화, 문서크기: 1.0K, 보리떡: 0 작성일: 2006-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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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설교예화] 여호와를 조용히 기다리라 |
| 일생동안 과묵하게 살다 간 분이 있었습니다. 그 분은 결혼생활 50여 년 동안 부부간에 아기자기한 대화를 나눈 적이 거의 없다고 합니다. 혹시 저녁 식사 후에 시간이 있어 가족들이 같이 모이는 시간이 있다 해 ... |
| 분류: 예화, 문서크기: 0.9K, 보리떡: 0 작성일: 2006-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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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설교예화] 어떤 여자를 원하는가? |
| 사나이 셋이 윗동네(하늘나라)를 갔습니다. 그런데 입구에서 명부를 대조해 보더니 "미안하다. 뭔가 실수가 있는 것 같다. 다시 내려가서 수명을 다 하고 내려와야 하겠다. 그 대신 미안하니까 소원 하나씩 들어주겠 ... |
| 분류: 예화, 문서크기: 1.1K, 보리떡: 0 작성일: 2006-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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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설교예화] 예복이 찢어진 지휘자 |
| 어느 음악회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그날 오케스트라를 지휘하기로 된 가난한 음악가는 새 예복을 장만할 돈이 없었습니다. 망설이고 생각한 끝에 옛날에 입던 낡은 예복을 입고 나왔습니다. 잘 아는 바와 같이 유 ... |
| 분류: 예화, 문서크기: 0.7K, 보리떡: 0 작성일: 2006-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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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설교예화] 옥수수 밭의 교훈 |
| 미국 인디언의 한 부족이야기입니다. 그들은 추장의 딸들이 성숙해지면 옥수수 밭으로 데리고 가서 인생교육을 시켰다고 합니다. 그 교육과정에서 추장의 딸들은 지정된 밭고랑에 서서 제일 좋은 옥수수를 하나만 ... |
| 분류: 예화, 문서크기: 1.5K, 보리떡: 0 작성일: 2006-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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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설교예화] 옷을 입혀 재우지요 |
| 어린이들이 있는 가정의 주부들이라면 누구나 주일 아침이면 한바탕 수선을 피워야 할 것입니다. 만일 그 주부가 성가대원이나 주일학교 교사라면 더욱 더 분주할 것입니다.
어느 교회에 네살난 아이를 둔 어느 가 ... |
| 분류: 예화, 문서크기: 1.4K, 보리떡: 0 작성일: 2006-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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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설교예화] 요한 웨슬레의 어머니 수산나 |
| 요한 웨슬레의 어머니 수산나는 모사 부인이었는데 흔히 감리교의 어머니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요한 웨슬레가 다섯살 때 수산나는 우리 나라처럼 국어 교과서를 가르친 것이 아니라 창세기를 펴놓고 글자 하나하나 ... |
| 분류: 예화, 문서크기: 2.4K, 보리떡: 0 작성일: 2006-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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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설교예화] 우리 아빠가 기관사 |
| 서울을 떠나 부산으로 가는 통일호 열차에 초등학교 1,2학년으로밖에 보이지 않는 어린 학생이 타고 있었습니다. 그는 동행하는 어른도 없는지 낯선 사람들 틈에 끼어 있었으나 조금도 근심스러운 기색은 보이지 않 ... |
| 분류: 예화, 문서크기: 1.0K, 보리떡: 0 작성일: 2006-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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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설교예화] 욕심과 질투 |
| 유대 랍비들의 이야기 가운데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느 날 한 천사가 두 여행객을 만납니다. 그래서 이 두 여행객과 함께 길을 떠나 여행을 시작합니다. 그런데 그 중에 한 사람은 아주 욕심이 많은 사람입 ... |
| 분류: 예화, 문서크기: 1.2K, 보리떡: 0 작성일: 2006-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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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설교예화] 원숭이 잡는 법 |
| 원동연 박사가 쓴 칼럼집에 인도네시아의 세레베스 섬 사람들이 원숭이를 잡아 관광객들에게 파는 이야기가 등장합니다.
"그 지방에는 길고 단단한 호박이 잘 자라는데 아이들은 그 호박이 작을 때 중간 부분을 끈으 ... |
| 분류: 예화, 문서크기: 1.0K, 보리떡: 0 작성일: 2006-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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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설교예화] 워털루 브리지 |
| 오래 전의 영화지만 '워털루 브리지'라는 것이 있었습니다.
전쟁에 나간 남편 로버트 테일러의 이름을 신문에 발표된 전사자 명단 속에서 발견한 젊은 아내 비비안 리는 절망한 나머지 타락하여 길거리에서 웃음을 ... |
| 분류: 예화, 문서크기: 0.9K, 보리떡: 0 작성일: 2006-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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