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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12-08-31
 제목  이스라엘 유대교 지도자, 이란 멸망 기도 촉구 파문
 주제어키워드    국가  이스라엘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701호-2012.8.31(금)  성경본문  
 조회수  11018  추천수  50
이스라엘이 이란과 사이가 아무리 사이가 좋지 않다하더라도 저명한 정치 종교지도자들까지 나서서 이란 멸망을 위한 기도를 축구하는 것은 모양이 좋지 않다. 이스라엘의 유대교 정통파 정당인 샤스당의 지도자이자 랍비인 오바디야 요세프가 지난 8월 25일의 설교를 통해 9월 중순에 시작되는 유대교 달력 상의 새해 연휴 기간 동안 이란과 헤즈볼라의 멸망을 위해 기도할 것을 촉구한 것이다. 문제는 그가 속한 샤스당이 이스라엘 내에서 별 존재감이 없는 정당이 아니라는 것이다. 현재 내무장관인 엘리 이샤이가 샤스당 소속이다. 게다가 이 발언이 나오기 직전 요세프가 야코브 아미드로르 국가안보보좌관과 이샤이 내무장관을 면담한 사실로 미루어 볼 때 정부 주요 각료들과의 사전 조율을 거친 발언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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