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관리자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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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
매일선교소식 |
작성일 |
2012-08-30 |
| 제목 |
소말리아, 처음으로 국회 구성 |
| 주제어키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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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소말리아 |
| 자료출처 |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700호-2012.8.30(목) |
성경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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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23753 |
추천수 |
25 |
‘아프리카의 뿔’ 소말리아에 20일 20여년만에 처음으로 국회가 구성됐다. 소말리아 수도 모가디슈의 국제공항에서 이날 211명의 국회의원이 취임 선서를 했다고 AP 통신이 보도했다. 지난 1991년 독재자 시아드 바레 정권이 붕괴된 후 내전에 시달려온 소말리아에 국회가 구성됨에 따라 지난 8년 동안의 과도정부(TFG) 체제가 종료되고 새로운 연방정부 체제로의 전환이 시작됐다. 새 국회는 앞으로 국회의장과 연방정부 대통령을 선출할 예정이나 구체적인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과도정부의 압디웰리 모하메드 알리 총리는 “(오늘은) 소말리아가 새 국회를 보유한 역사적인 날”이라고 평가했다.
이에 앞서 소말리아는 지난 1일 연방정부 채택을 골자로 하는 새 헌법안을 마련했다. 대통령 선거에는 셰이크 샤리프 셰이크 아흐메드 현 과도정부 대통령과 알리 총리, 샤리프 하산 셰이크 아단 전 하원의장 등이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이날 선출된 의원들은 선거가 아니라 지역 원로들에 의해 선정됐다. 이슬람 반군 알-샤바브가 소말리아의 중부와 남부 대부분을 장악하고 있기 때문이다. 국회가 첫 모임을 한 모가디슈 국제공항은 아프리카연합(AU) 평화유지군이 삼엄한 경비를 펴는 곳이다. 소말리아에는 1만7천명의 평화유지군이 파견돼 있다. - 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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