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관리자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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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
매일선교소식 |
작성일 |
2012-08-23 |
| 제목 |
미국카톨릭, 성직자들의 잇단 성추문으로 일부 교구 파산신청 |
| 주제어키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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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미국 |
| 자료출처 |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695호-2012.8.23(목) |
성경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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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41722 |
추천수 |
57 |
| 미국 카톨릭이 그 어느때보다 위기를 맞고 있다. 성직자들의 잇단 성추문이 폭로되고 있고, 이로 인해 적지 않은 성직자들이 무거운 벌금형을 선고 받게 된다. 실제로 지난 15년 간 성직자들의 성추문으로 인해 발생한 벌금과 소송 비용 등이 33억 달러(3조 7천 억원)라는 엄청난 규모이다. 벌금형을 선고 받은 성직자가 속해 있던 해당교구는 벌금을 납부하기 위한 재원을 마련해야 하고, 이 결과로 샌디아고, 밀워키, 투손 등 8개 교구와 아일랜드그리스도교 형제단의 미국지부와 예수회 산하 몇몇 지부는 파산신청까지 했다. 이로 인해 신뢰가 붕괴되고 헌금 수입은 20%나 감소했다. 또 10년 동안 교회의 부채가 80%나 늘어나는 등 규모의 축소와 함께 재정위기를 겪고 있다. 일부 교구는 벌금을 모면하기 위해 실제 자산규모보다 축소 보고하여 파산신청을 했다가 허위신고가 들통 나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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