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관리자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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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
매일선교소식 |
작성일 |
2012-08-21 |
| 제목 |
이집트, 콥틱교도는 실수도 용납 안된다 |
| 주제어키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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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이집트 |
| 자료출처 |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693호-2012.8.21(화) |
성경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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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23123 |
추천수 |
27 |
지난 8월 1일, 카이로 외곽에서 대규모 폭력이 발생했다. 사건의 발단은 콥틱교를 믿는 세탁업자가 실수로 이슬람을 믿는 손님의 옷에 손상을 입히면서 시작되었다. 세탁업자는 당연히 보상을 해주겠다고 제의했지만, 옷주인은 이슬람 신자들을 대거 몰고 데려와 사업장을 쑥대밭으로 만들어 버렸다. 그들은 사제 화염병을 만들어 던지고, 그 과정에서 주변에서 구경하던 이슬람 청년 신자들까지 부상을 입을 정도로 공격이 격렬했다. 결국 이 청년은 며칠 후 사망했다. 그러자 이 지역의 이슬람성직자들이 나서서 콥틱교인들을 집단응징할 것을 선동했다. 이를 계기로 폭력과 살해 위협이 지역의 콥틱교인들과 교회를 대상으로 가해졌다. 결국 약 120가구 정도의 기독교계 주민들이 살던 마을을 떠나 뿔뿔이 흩어지고 말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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