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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12-08-17
 제목  미국, 동성결혼 반대 이유로 칙필에이 수난 사태 심각
 주제어키워드    국가  미국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691호-2012.8.17(금)  성경본문  
 조회수  8442  추천수  32
미국 메릴랜드주 프레데릭에 있는 치킨 패스트푸드 체인점인 칙필에이 매장이 다수의 군중들에 의해 약탈 수준의 습격을 당했고, 매장과 벽과 창문은 동성애 상징 깃발과 동성결혼 옹호 구호가 적힌 스티커와 포스터로 도배되는 불상사가 발생했다. 프레데릭 카운티 보안관사무소의 그레고리 산탄겔로 책임보안관은 일단 카운티 예산으로 청소원들을 고용하여 창과 벽의 스티커와 스프레이 낙서를 제거하는 등 매장 정상화작업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같은 일은 처음이 아니다. 8월 초에도 캘리포니아주 웨스트 헐리우드에 사는 30대 남성이 캘리포니아주 토랜스 지역의 칙필에이 매장에 칙필에이 비방 낙서를 스프레이로 뿌렸다가 구속되기도 했다.

맨니 카스트로라는 이름의 이 남성은 “누구나 자신의 생각을 말할 자유는 있다. 그러나 칙필에이는 인권과 동등권을 무시하는 발언을 서슴없이 해 왔다. 나는 이를 응징하고 싶었다. 나는 칙필에이의 입장과 발언이 인권과 동등권에 반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미국에서 동성애자의 인권이 충분히 보장되어 있다고 보지 않는다. 그런데 칙필에이는 이 마저도 말살하려고 한다.”고 자신의 범행 이유를 밝혔다. 메릴랜드에서의 사건도 역시 칙필에이의 동성결혼 반대 입장에 불만을 품은 동성결혼 옹호자의 소행으로 보인다. 그러나 매릴랜드주의 동성애자 단체 일각에서는 역풍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메릴랜드주동성결혼옹호협회의 조쉬 레빈은 NBC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어떤 형태의 폭력도 반대하며, 이런 식의 캠페인을 지지하지도 않는다..... 우리는 동성결혼 지지자들에게 대화와 설득을 통해 반대자들의 생각을 서서히 바꾸어 나가야 한다고 역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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