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관리자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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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
매일선교소식 |
작성일 |
2012-07-26 |
| 제목 |
아랍의 봄의 끝은 이슬람보수화일까? |
| 주제어키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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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아랍 |
| 자료출처 |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677호-2012.7.26(목) |
성경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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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23761 |
추천수 |
57 |
| 튀니지와 이집트에서 무슬림형제단이 나란히 집권하는 것이 중동 전체를 보수적 이슬람의 분위기로 바꾸어 놓을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또 실제로 일부 중동국가에서는 반이슬람활동에 대한 단속이 강화되는 등 보수화의 흐름이 확연히 나타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경우 최근 SNS 등을 포함한 이슬람모독행위에 대해 중형 선고를 강화하는 제도 변경을 추진하고 있다. 실제로 칼럼니스트인 함자 카쉬가리(23)는 자신의 트위터에 자신은 “마호메트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싫어하기도 한다.”고 적었다가 체포되어 중형 선고의 위기에 처해 있다. 이란도 지난 7월 14일, 테헤란 일원의 카페와 식당 87곳을 급습해 이슬람복장을 어긴 여성들을 대거 체포했다. 또 여성에게 물담배를 판매한 식당도 단속을 당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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