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관리자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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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
매일선교소식 |
작성일 |
2012-07-23 |
| 제목 |
로버트 슐러의 수정교회 건물에서 신천지 집회 열려 |
| 주제어키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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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미국 |
| 자료출처 |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674호-2012.7.23(월) |
성경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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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213572 |
추천수 |
20 |
| 로버트 슐러 목사의 개척 후의 대부흥과 로버트 슐러의 명성, 그리고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된 슐러 목사의 저서 등이 어우러지면서 세계적인 교회로 주목 받았던 오렌지 카운티의 수정교회가 슐러 목사의 퇴임 후의 내분과 그로 인한 재정난 등으로 카톨릭에게 매각되는 굴욕을 받은 것이 얼마 전이다. 그런데 이번에는 이 수정교회에서 신천지 집회가 열린 것으로 알려줘 충격과 함께 ‘수정교회의 굴욕’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 남가주 교계 지도자들이 지난 7월 17일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2012년 7월 21일 오전에 옛 수정교회에서 신천지 집회가 열릴 예정이다. 신천지는 한국의 각 교단과 기독교 연합단체로부터 이단으로 정죄된 집단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세계적 부흥사 로버트 H. 슐러 목사가 설립한 수정교회는, 슐러 목사 퇴임 이래 6년간 교회 지도권을 놓고 벌어진 그의 가족들 간의 갈등, 교인 수 감소, 재정 악화로 끝내 2010년 파산 신청을 했다. 그리고는 재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급기야는 현지 가톨릭 교구에 예배당을 매각, 올해 6월 초 소유권이 이전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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