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주제 주제어 출처 내용 등록일   ~
 현재위치 : HOME > 선교정보보기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12-07-12
 제목  사이언톨로지에 대한 관심 커져
 주제어키워드    국가  미국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667호-2012.7.12(목)  성경본문  
 조회수  10861  추천수  15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스의 파경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사이언톨로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홈스가 사이언톨로지의 입교 절차 때문에 이혼을 결심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주장이 나왔다. 외신에 따르면 사이언톨로지교는 신도들에게 ‘Sec Checking’라는 독특한 입교 절차를 내걸고 있다. 이 입교 절차는 교회 내에 있는 ‘영혼의 고통’이라는 장소에서 ‘E-미터’라는 기계를 이용한다. 전기가 흐르는 기계의 손잡이를 잡고 여러 질문에 답하는 과정을 거쳐 스스로의 영적 능력과 지각 능력을 개발한다는 것이다. 이 과정이 고문에 가까울 정도로 육체적으로 고통스러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홈스는 원래 가톨릭 신자였으나 크루즈와 결혼하면서 사이언톨로지로 개종을 했다. 그러나 사이언톨로지를 완전히 받아들이지 못한 상태였으며 이 입교 과정에 큰 충격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또 2005년 크루즈와 니콜 키드먼 사이에서 입양한 두 아이가 사이언톨로지에 입교하는 과정을 지켜보며 자신의 딸 수리가 같은 과정을 겪는 것을 원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이언톨로지는 미국 공상과학 소설가 로널드 허바드가 창시한 신흥 종교다. 신과 같은 초월적 존재를 부인하고 과학기술로 인간의 정신을 확장시키며 인류의 제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믿는 종교로, 전 세계적으로 약 800만 여명의 신도들이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크루즈 외에도 존 트라볼타, 더스틴 호프만, 제니퍼 로페즈, 윌 스미스 등의 할리우드 배우들이 사이언톨로지 교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선교정보리스트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