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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12-07-12
 제목  시리아정부, 전국에 27개 고문시설 운영
 주제어키워드    국가  시리아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667호-2012.7.12(목)  성경본문  
 조회수  11084  추천수  30
시리아로부터 수 천 명의 기독교계 주민들이 탈출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알 아사드 대통령 정부 산하의 정보기관이 수십 군데의 고문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 곳에서는 수용된 자들에 대한 구타, 전기고문, 염산 황산고문, 성폭행, 손톱 뽑기 등의 만행이 저질러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뉴욕에 본부를 두고 있는 Human Right Watch(HRW)는 최고한 27개 고문시설이 가동되어 반 아사드 대통령 세력을 탄압하는데 사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HRW는 실제로 고문을 당한 사람들 200명 이상과의 인터뷰를 통해 고문 수법과 장소 등을 취합한 결과 이 같은 결론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이들리브 지역의 한 시설에 지난 6월에 수감되어 있던 31세의 한 남성은 자신이 구금되자 마자 완전 나체 상태로 많은 고문을 당했다고 말했다. “그들은 내 손톱을 뽑아내기 시작했다. 또 손가락과 가슴과 귀에 스태플러 찍어 박기 등을 시도하며 그들이 원하는 답변을 강요했다. 귀에 스태플러를 찍는 고문은 가장 공포스러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그들은 자동차 배터리로부터 전극 두 개를 뽑아내 내 몸에 걸고 전기충격을 주었다. 또 전기충격총을 성기에 두 차례 발사했다. 나는 다시는 내 가족들을 보지 못하고 죽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었다. 그들은 사흘 동안 매일 한 차례씩 나를 고문했다.”고 말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기독교계는 정부군과 반군 양쪽으로부터 고통을 당하고 있다. 반군들은 기독교인들을 아사드 정권의 지지자이며 서방 종교의 신봉자라는 이유로 괴롭히고 간혹 죽이기까지 한다.

아탈라 이브라힘 비타르 같은 기독교인은 1주일 이상 계속된 폭격으로 먹을 것이 떨어진 시민들에게 먹을 것을 나누어주기 위해 거리에 나섰다가 총에 맞아 죽었다. 현재까지 시리아 사태로 사망한 사람들의 수는 1만 6500명에 이른다. 이런 상황 때문에 많은 기독교인들의 엑소더스 행렬이 형성되고 있다. 레바논과의 국경지대인 쿠사이르 시에서만 1만 명의 기독교인들이 국경을 넘었다. 국경 안쪽에 내륙의 기독교인들도 국경을 향한 행렬을 만들고 있다. 이슬람계도 기독교인들의 엑소더스를 부추기고 있다. 국경을 넘은 한 기독교인은 지난 6월 2일을 기해서 쿠사이르의 모든 이슬람사원에서 확성기를 통해 쿠사이르에 있는 모든 기독교인들은 6일 내에 쿠사이르를 떠나라는 메시지가 방송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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