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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12-05-15
 제목  파키스탄, 법원이 강제개종에 제동
 주제어키워드    국가  파키스탄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634호-2012.4.15(화)  성경본문  
 조회수  6496  추천수  13
파키스탄의 최고 법원은 지난 2012년 4월 23일 힌두교에서 이슬람으로 개종한 3명의 여인들을 석방하고 그들의 뜻대로 부모 또는 남편을 선택하도록 하는 판결을 내렸다. 19세에서 29세 사이의 3명의 여인은 모두 강요에 의해 힌두교를 버리고 이슬람으로 개종하였으며, 또 무슬림 남편에게 시집을 갔다는 의심을 받고 있었다. 3명의 판사로 구성된 파키스탄의 대법원은 3명의 여인이 자신이 원하는 것을 결정할 나이이기 때문에 그들의 운명을 결정할 권한을 그들에게 부여했다고 밝혔다. 또한 대법원은 정부에게 3명의 여인에게 적절한 보호를 제공하라는 명령도 내렸다.

파키스탄의 인권 단체와 힌두교 단체는 이 3명의 여인들이 강요에 의해 이슬람으로 개종했다고 주장하며 3명의 여인들이 다시 힌두교인으로 복귀시켜줄 것을 청원했다. 반면 3명의 여인들은 모두 그들의 무슬림 남편에게 돌아가기를 원한다고 밝혀 왔다. 특히 이중 파키스탄의 유력 무슬림 정치인에 의해 납치당한 후 이슬람으로의 개종을 강요 받았고 또 무슬림 남성과 결혼을 한 것으로 알려진 19세의 무슬림 이름으로는 파르얄 샤이며 힌두교 이름으로는 린켈 쿠마리는 자신이 납치당하지 않았고 개종을 강요 당하지도 않았으며 자신의 의지대로 무슬림 남편과 결혼을 하여 이슬람으로 개종했다는 입장을 견지해 왔다. 하지만 법정은 3명의 여인들을 파키스탄 남부에 있는 항구 도시이자 신드주의 주도 카라치에 있는 ‘파나’라고 불리는 피난처로 보냈으며, 이곳에서 그들의 무슬림 남편은 물론 힌두교 부모나 가족들과도 떨어져 있는 상태에서 아무런 압력도 받지 않고 자신들의 미래를 결정하도록 하였다. 또한 파키스탄의 대법원은 이 3명의 여성에게 2주 안에 그들의 운명을 결정하라고 주문했다. 2010년 개정판 Operation World는 파키스탄 전체 인구 1억8,475만 명(2010년) 중 무슬림 비율은 95.8%(1억7,700만 명)이며, 힌두교인의 비율은 1.6%(295만 명)이고, 기독교인은 452만 명(2.5%)라고 기록하였다. - Kr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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