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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12-05-08
 제목  이란, 가정교회 지도자 석방..그러나
 주제어키워드    국가  이란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629호-2012.5.8(화)  성경본문  
 조회수  8676  추천수  22
이슬람을 믿다가 기독교로 개종한 후 체포된 바 있는 파리보르즈 아즈람이 지난 4월 11일 석방되었다. 신앙과 종교의 문제로 체포된지 6개월 만의 석방이다. 그는 지난 2011년 10월 17일, 자신의 집에서 진행되던 예배 현장이 적발되면서 체포되었다. 그는 감옥에 있으면서 일체의 면회를 금지 당했고, 외부와의 서신 및 전화통화도 금지 당해 그간 과연 그가 어떤 상황에서 수감생활을 하고 있는지 전혀 알 수 없었다. 그가 석방된 것에 대해서는 어떤 조건이 붙여진 석방인지 무조건 석방이거나 보석금을 낸 후 이루어진 석방인지, 그리고 그에 대한 재판 과정에서 어떤 판결이 나왔는지 등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이처럼 가끔 이란에서는 구금 혹은 구속되었던 신자들의 석방소식이 들려오기는 한다. 그러나 한편에서는 기독교인들의 신앙이나 활동에 대한 제재 조치의 일환으로 많은 신자들이 구속되고 있다. 현재도 최소한 20명 이상의 신자들이 감옥에 남아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특히 지난 2월부터 3월 초까지 약 40 일 가량에 걸쳐서 이란 전역에서 대대적인 지하교회 활동 단속이 있었다. 현재 쉬라즈에 5명, 케르만샤에 3명, 그리고 이스파한에 최소한 7명의 신자들이 구금되어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그 외에도 1년 이상 구금상태에 있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쿠랄라 콰비티자데는 2010년 12월에 구속된 바 있고, 유세프 나다르카니 목사는 2009년 10월에 구속되어 사형선고를 받아 언제 처형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국제인권단체들의 필사적인 구명노력이 진행되고 있다. 파르쉬드 파티는 체포된 후 1년 동안 별다른 혐의조차 특정되지 않은 채 구금되어 있다가 지난 달 4월에 재판을 받고 6년 형을 선고 받았다. 그의 변호사는 일단 항소를 제기해 놓은 상태이다. 반면 베남 이라니의 경우는 지난 2011년 5월부터 카라지에서 실형을 선고 받고 복역 중인데 건강상태가 매우 악화되었고, 동료 죄수들로부터 상당한 가혹행위를 당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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