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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12-04-10
 제목  파키스탄, 이슬람 성직자에서 기독교로 개종...고난의 길
 주제어키워드    국가  파키스탄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610호-2012.4.10(화)  성경본문  
 조회수  10671  추천수  36
과거 이슬람 성직자였다가 기독교인이 된 사람이 있다면 상당한 박해를 피하기가 어려울 것이다. 그것이 파키스탄에서 발생한 일이라면 그 박해의 양상이란 사람의 생명을 보장하기도 힘든 수준이 될 것이다. 현재까지는 안전의 문제를 고려하여 ‘피터’라는 가명만으로 이야기되고 있는 이 사람은 개종 후 박해를 피해 아내와 함께 집에서 나왔다. 집에서 나왔다고 볼 수도 있고, 가족으로부터 내쫓겨났다고 볼 수도 있을 것이다. 그 과정에서 가족들로부터 상당히 거친 공격을 받았다고 한다.

그는 원래 모스크에서 11년 동안이나 이슬람 신자들을 상대로 가르치고, 설교를 하던 성직자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갑자기 기독교인이 된 것은 그의 간증에 의하면 꿈을 통해서였다. “꿈에서 만난 예수님이 그의 피를 주고 나를 샀다고 말씀하셨다.”는 것이 그가 말하는 개종동기이다. 그러나 그 개종의 동기는 매우 혹독했다. 집에서 쫓겨난 것은 물론이고, 부인과 자녀와도 소원해졌다. 그의 아내는 그 직후 역시 꿈을 통해 하나님을 만났고, 남편을 도우라는 말씀을 듣고 다시 남편의 지지자가 되었다고 한다. 지금 이들 부부는 집에서 쫓겨나 있는 상태이고, 신변의 안전을 보장하기도 쉽지 않다. 게다가 부인은 폐에 염증이 있다고 한다. 그의 개종 과정은 매우 극적인 면이 있고, 상식과 과학으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그는 이제 완전한 그리스도인이 되었고, 매우 어려운 상황 속에 있다는 것이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평생 느껴보지 못한 마음의 평안함을 느끼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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