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주제 주제어 출처 내용 등록일   ~
 현재위치 : HOME > 선교정보보기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12-03-20
 제목  파키스탄, 기독병원 직원 두 명 피랍
 주제어키워드    국가  파키스탄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598호-2012.3.20(화)  성경본문  
 조회수  5818  추천수  19
라호르, 파키스탄,3월7일(CDN) - 당국은 지난 주 카라치 병원에서 일하는 크리스챤 직원 두 명을 납치한 범인들을 알지 못한다고 하지만, 경찰 소식통에 의하면, 납치범들은 금지된 테러단체와 연계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이 한국이 설립한 선한 사마리아인 병원 직원 2명, 아이작 삼손과 인드리아스 자바이드를 3월1일에 납치한 후에 파키스탄의 부족 마을로 데리고 갔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소식통들이 전했다. "이러한 사례가 늘고 있어요. 금지된 이슬람 단체들과 범죄집단들이 살아남기 위해, 납치행위로 몸값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외국과 현지의 NGO(구호단체) 일꾼들을 표적으로 삼아 제거하려는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라고 카라치 경찰의 선임 조사관이 콤파스 뉴스에 말했다. 그는, 가장 과격한 단체들은 기독교 NGO들이 "자선으로 위장"하여 전도를 하고 있다고 믿으며 그 때문에 표적이 되어 있다고 말했다.

26세의 삼손과 자바이드는, 오스틴으로 알려진 다른 직원과 나시르로 알려진 운전기사와 함께 카라치 오랑기 지역의 선한 사마리아인 병원으로 향하고 있었다. 그때 4명의 "흰 피부의" 용의자들이 탄 차가 그들이 타고 가던 병원차를 가로막았다. 42세의 자바이드는 병원의 일반 관리자이다. 그에게는 5세와 7세의 어린 딸들이 있다고 그의 동생 사울 아쉬라프가 말했다. "형은 위협을 받는다는 말을 우리에게 한 적이 없습니다."고 아쉬라프가 말했다. "이 사건은 우리에게 충격을 주었습니다. 경찰은 아마 몸값을 요구하기 위해 납치했을 거라고 말합니다만, 우리는 아직까지 어떤 돈 요구를 받지는 않았습니다." - 오픈도어
                  






  선교정보리스트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