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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12-02-27
 제목  이란, 나르다카니 목사 주변 상황 급박하게 돌아가는 듯
 주제어키워드    국가  이란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584호-2012.2.27(월)  성경본문  
 조회수  7754  추천수  18
사형 선고를 받고 마지막으로 최고 통치자 그룹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는 나르다카니 목사에 대해 흉흉하고 급박한 소문이 나돌고 있다. 그러나 나르다카니 목사의 변호사는 아직까지 당국으로부터 공식 통보 받은 사실은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항간에는 그의 처형이 임박했다는 소문이 나돌고 있다. 이런 소문이 돌기 시작한 것은 나르다카니 목사의 변호사의 한 측근이 언론에 비공식적으로 흘린 때문이다. 이 측근은 법원이 나르다카니 처형 명령서에 서명했으며, 처형이 곧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는 것이다.

이 측근은 이란교회위원회의 위원인 피로즈 칸자니 목사인데 그는 아직 변호인에게 정부 당국의 공식적인 통보가 전달되지는 않았지만, 당국은 내부적으로 사형 집행을 결정하고 그 준비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도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상황은 매우 급박한 것이 틀림 없어 보인다고 말했다. 나르다카니 목사의 사건의 경우 법정에서의 모든 절차는 이미 끝나 사형이 확정되었다. 마지막으로 기댈 수 있는 희망은 최고 통치자이자 이란 시아파 수장인 아야툴라 하메네이가 특별한 사면 명령을 내리는 것 뿐이다. 하메네이가 아무 결정을 내리지 않는다면, 법률적으로 볼 때 법원은 사형집행을 명령하게 된다.

정부와 법원은 이 사건에 대해서 매우 강경하기 때문에 하메네이가 정식으로 사형집행 중지를 명령하지 않는한 집행명령은 곧 내려질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그러한 절차가 당국에서 내부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칸자니 목사는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걱정 되는 부분은 당사자의 가족이나 변호인에 대한 통보 없이, 그래서 아무런 손쓸 시간도 없이 사형이 집행되는 경우이다. 통상적으로 사형 집행 전에 변호인에게 집행일자를 통보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통보 없이 집행되는 경우도 많다.

나르다카니 목사는 지난 2월 22일에 부인과 잠시 면회를 한 적이 있다. 그러므로 이날 오전까지는 살아 있는 것이 분명하지만 그 시간 이후의 그의 상황은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다. 일부에서는 정부가 국제사회의 반응을 떠보기 위해 처형 임박설을 흘려 간을 보고 있다는 분석도 하고 있지만, 이 역시 확실하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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