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주제 주제어 출처 내용 등록일   ~
 현재위치 : HOME > 선교정보보기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12-02-10
 제목  이란, 옥살이 하던 목사의 복역기간 5년 연장
 주제어키워드    국가  이란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573호-2012.2.10(금)  성경본문  
 조회수  6988  추천수  20
이란의 주요 가정교회 운동 집단의 지도자 가운데 한 사람이 제대로된 재판도 없이 ‘나라의 질서를 어지럽힌 혐의’를 인정 받아 5년의 옥살이를 할 상황에 처해졌다. 그와 함께 활동한 동료 지도자 한 사람은 마약중독이라는 얼토당토 않는 혐의를 받고 역시 징역형을 선고 받았다. 5년 형을 선고 받은 이는 베남 이라니 목사로 카라즈시에 있는 게젤 헤사르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다. 그의 구체적인 죄목은 목사가 되어 활동하고, 성경을 소지한 것이 공공질서에 해를 끼쳤다는 것이다. 문제는 최근 입수된 정보에 의하면, 그가 교도소 내에서 상당히 심하게 구타를 당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를 구타하는 사람들은 동료 죄수들이며, 교도소 당국은 이를 알면서도 묵인 방조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 결과로 이라니 목사의 건강은 매우 악화된 상황이다. 들려오는 말로는 원래 검은 색이었던 머리카락이 모두 회색으로 변색될 정도로 고통이 심하다는 것이다. 이라니 목사가 교도소에 구금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10년 4월에도 그는 가정교회를 이끌다가 보안요원들의 습격을 받고 구속된 적이 있었다. 당시에는 1년의 실형을 선고 받았다. 그러나 그의 1년 형의 만기가 되는 2011년 4월이 되어서도 그는 석방되지 못했으며, 어찌된 일인지 그의 석방예정일은 2011년 10월로 잡혔다. 그런데 석방 예정일이 다가오자 법무 당국은 그에게 공공질서를 어지럽혔다는 이유로 추가로 5년의 옥살이를 더하도록 명령한 것이다. 이것 뿐이 아니다. 그는 옥중에서 계속해서 새로운 혐의가 추가되고 있는데 그 가운데는 배교죄도 포함되어 있다. 배교죄에 대해 유죄가 선고되면 그는 사형에 처해질 수도 있다.
                  






  선교정보리스트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