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주제 주제어 출처 내용 등록일   ~
 현재위치 : HOME > 선교정보보기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12-01-30
 제목  서방세계 헌법이 오히려 종교의 자유 위협
 주제어키워드    국가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565호-2012.1.30(화)  성경본문  
 조회수  5620  추천수  44
미국과 유럽의 종교의 자유가 법원에 의해서 보장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위협을 받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옥스퍼드 대학교수인 로저 트리그는 최근 발간한 그의 저서 “평등, 자유, 그리고 종교”를 통해 “유럽과 미국에서 확인되는 분명한 트렌드 가운데 하나는 차별을 막고 평등성을 추구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법원의 시도가 결과적으로 종교의 자유를 점점 더 강하게 흔들고 있다는 것이 문제이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구체적인 사례로 옷 바깥으로 나온 것도 아니고 옷 속에 십자가 목걸이를 넣어 착용했다가 종교간의 평등을 해치고 특정종교를 내세운다고 해고 당한 브리티쉬 항공의 지상 근무원인 나디아 에웨이다의 사례를 들었다. 트리그 교수는 특정한 자유를 보장하기 위해 다른 자유를 침해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으며 모든 자유가 적절하고 조화롭게 존중될 수 있는 균형을 찾아가는 일이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요크주의 성공회 대주교인 죤 센타무도 지난 2009년에 “사람이 집 대문을 나서면서 믿음으로부터 떠나, 직장에서도 신앙을 외면하고 살며, 집에서만 신앙을 지키도록 하라는 것은 넌센스이다. 이는 마치 직장에 들어서면서부터 그가 어떤 피부색깔을 지니고 있든지 간에 피부색깔을 알아서 지우고 들어가라는 말과 똑같은 이야기이다. 집안에서 믿는 사람은 집밖에서, 직장에서도 믿는 사람이다.”라고 발언하며 영국의 최근의 트렌드를 비판한 바 있다.
                  






  선교정보리스트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