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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11-11-25
 제목  파키스탄, 피살 당한 복음전도자 장례식
 주제어키워드    국가  파키스탄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529호-2011.11.25(금)  성경본문  
 조회수  9784  추천수  24
이슬람 무장 단체 조직원으로 추정되는 괴한에 의해 살해 당한 기독교인 기업가이자 복음전도자의 장례식이 지난 11월 17일, 카라치의 경제 중심도시인 카라치에서 열렸다. 자멜 사완(50)은 하루 전날 오전에 구샨 에 이크발에 있는 문쇼핑센터 있는 자신의 코스메틱업소의 문을 열던 중 갑작스런 총격을 받아 목과 얼굴에 총알을 맞고 사망했다. 가해자는 즉시 주변에 대기하고 있던 공범의 오토바이의 뒷좌석에 타고 달아났다. 이번 사건이 어느 단체의 소행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그러나 가족들은 그의 기독교 관련 활동에 앙심을 품은 자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의 아들인 자히드 자밀은 “종교 문제 말고는 아버지가 총을 맞아야 하는 이유가 없다. 아버지는 틈틈이 기독교 신자들에게 성경을 가르쳤다.”고 말했다.

현지 기독교 단체들과 기독교 인권기관도 고인이 카라치의 에사 나그리의 청년들을 대상으로 활발한 전도활동을 벌였고, 카라치 기독교계에서는 이름이 많이 알려진 인사로 지역의 이슬람 단체로부터 끊임 없는 협박을 받아온 것은 맞다고 확인해 주었다. 그들은 사완이 가정을 유지하고 생계를 위해 상점을 운영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의 가장 큰 관심사는 에사 나그리의 청년들을 마약중독에서 구해내고, 더 나가서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는 일이었다고 말했다.

반면 이슬람을 믿는 마약판매조직과 부패한 경찰은 그의 이러한 활동이 눈에 거슬릴 수밖에 없었다는 것이다. 사완의 유족으로는 부인과 다섯 자녀가 있다. 이번 사건의 범인이 체포되었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보도와 소문이 계속 엇갈리고 있다. 이에 대한 경찰의 공식 입장은 사건을 현재 조사 중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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