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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11-11-24
 제목  이란, 나다르카니 목사 사형 여부 12월 중순 결정 될 듯
 주제어키워드    국가  이란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527호-2011.11.24(목)  성경본문  
 조회수  7641  추천수  23
이란의 유세프 나다르카니 목사는 장기간 옥중에 있으면서도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굽히지 않고 있다. 현재 그는 배교죄로 사형을 선고 받은 상태이다. 그가 이슬람 신자의 가정에서 태어났고, 이후 기독교로 개종한 것은 맞지만 배교죄의 성립 요건을 충족시키지 못한다는 많은 증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란 정부는 판결에 문제가 없었다는 입장을 굽히지 않고 있다. 다만 몇 가지 이유 때문에 재심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다. 길란지역 법원은 현재 이란 최고 지도자인 아야툴라 하메네이의 이 사건에 대한 친서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유세프 나다르카니 목사의 변호사는 현재 법원이 한 달 이상 하메네이의 견해(사실상의 방침)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만일 하메네이가 특별한 서신을 보내지 않거나, 서신을 보낸다해도 특별한 내용이 없다면 12월 중순 경에 재심을 진행해 최종 판결을 낼 예정이다.

유세프 나다르카니 목사의 신앙 동지들이 익명을 전제로 전하는 바에 따르면, 현재 그의 건강 상태는 매우 악화되어 있다고 한다. 그는 옥중에서 신체적인 고문 뿐 아니라 심리적인 고문까지 당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는 “유세프가 극한의 상황에 처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상상하기 힘든 가혹행위를 일상적으로 당하고 있다. 장기간 독방에서 아무하고도 이야기를 나누지 못한 채 갇혀 있는 것 자체가 심각한 고문이고, 수시로 조사실로 끌려나가 살해의 위협을 받고, 신체적 고문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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