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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11-11-18
 제목  미국, 캠핑 목사의 휴거 소동 20년 대단원의 막을 내리다
 주제어키워드    국가  미국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524호-2011.11.18(금)  성경본문  
 조회수  7968  추천수  20
지난 1994년 9월 6일에 이어 지난 5월 21일, 그리고 10월 21일 등 여러 차례에 걸쳐 휴거가 일어날 것을 주장해 많은 물의를 빚었던 해롤드 캠핑이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근 20년 가까운 휴거 대소동을 끝냈다. 그는 1992년부터 성경의 이런 저런 구절을 조합하여 휴거 날짜를 예언해 왔으나 한번도 제대로 맞추지 못했다. 그는 지난 10월 28일, 즉 10월 21일의 휴거 불발 7일 후, 자신이 운영하는 패밀리 라디오를 통해 발표한 성명을 통해 자신을 따르는 자를 잘못 이끌어 왔으며 자신의 행동을 후회하며 사과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 사건은 사과로 끝내기에는 너무 크다. 이미 많은 추종자들이 직장과 학교를 그만두고 전재산을 처분하거나 기부한 사례가 발생한 뒤이다. 이러한 부작용에 대해 캠핑은 “마음은 아프지만, 나는 그런 일을 하라고 지시한 적은 없다”는 애매한 답변을 한 바 있다. 그는 자신이 운영하던 패밀리 라디오 대표직에서 물러났으며, 패밀리 라디오는 10월 21일이 지난 후 그의 예언과 관련된 모든 게시물을 삭제해 부끄러운 과거 지우기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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