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주제 주제어 출처 내용 등록일   ~
 현재위치 : HOME > 선교정보보기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11-10-28
 제목  터키 지진, 특별한 기도 필요
 주제어키워드    국가  터키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510호-2011.10.28(금)  성경본문  
 조회수  6608  추천수  19
터키에서 활동하는 선교사들은 입을 모아 동남부에서 큰 지진이 발생한 터키를 위한 특별한 기도를 부탁했다. 현재까지 사망자는 500명 선을 넘고 있으며, 집계와 수습이 계속 됨에 따라 사망자만 1,000명이 넘을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반시에서 발생한 큰 지진으로 인해 2,000채 이상의 크고 작은 건물이 붕괴되었으며, 10만 명 이상의 이재민도 발생했다. 살아 남은 자들은 슬퍼할 겨를도 없이 가족들의 시신을 수습하여 매장하고 있으며, 일부는 아직도 소식을 알 수 없는 가족들의 무사 귀환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 수색과 구조작업은 계속되고 있지만, 상당히 더디게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재민들은 자신들의 차량이나 임시천막 등에서 숙식을 해결하고 있다. 터키의 적신월사(적십자사)에서는 일단 1만 3천 채의 텐트를 배포했으나 텐트의 수량은 크게 부족한 형편이다. 터키에서 선교활동을 벌이고 있는 아슬란인터내셔날의 담당자들은 이재민들의 대부분은 삶의 근거와 사업체 등을 완전히 잃어버려 사태가 수습된 뒤에 재기하는 것도 쉽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믿는 자들과 기도자들이 함께 그들과 슬퍼해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터키는 지난 1999년에도 비슷한 규모의 지진을 겪었었다.

아슬란 측은 현지에서 살펴본 결과 정부의 구호노력으로는 역부족이며, 더 많은 구호차량과 상비의료물품, 의사 등이 즉시 파견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게다가 현지 기상당국은 머지 않아 눈이 내릴 것을 예보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지 않아도 교통로가 끊긴 상황에서 더 상황이 악화되기 전에 국제적인 구호노력이 공조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건이 발생한 반시는 터키에서 가장 가난한 지역으로 꼽힌다. 이런 곳에 사는 사람들이 그나마 삶의 모든 터전을 다 잃어버린 것이다.
                  






  선교정보리스트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