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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11-09-26
 제목  파키스탄, 해마다 겪는 대홍수에 고달픈 기독교인들
 주제어키워드    국가  파키스탄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500호-2011.9.26(월)  성경본문  
 조회수  8678  추천수  24
파키스탄에서 또 다시 큰 홍수가 발생했고, 많은 파키스탄인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그러나 항상 그렇듯이 기독교인들의 피해가 상대적으로 매우 크다. 홍수로 인해 수 천 명의 이재민이 집을 잃고 임시 수용소로 들어가야 하지만, 수용소 시설 역시 열악한데다 불결하기까지 해 말라리아나 이질, 뎅기열 등에 감염될 위험도 높다. 지금부터 정확하기 1년 전에도 대홍수가 덥쳤었기 때문에 많은 이들은 그 때의 악몽을 떠올리고 있다. 바나바스펀드 등 기독교계 구호기관이 전하는 바에 따르면 전체적으로는 그렇지 않다하더라도 지역적으로는 작년보다 피해가 더 큰 곳에 많다는 것이다.

파키스탄의 기후 자체가 여름철에 우기를 맞게 되어 있기 때문에 수해 피해 자체를 막을 수는 없어 보인다. 그러나 항상 이 때가 되면, 기독교인들은 대개 가난한 계층을 형성하고 있어 피해가 막심한데도, 정부 주도의 구호행정에서 의도적으로 따돌림을 당한다는 문제가 제기된다. 많은 기독교인들이 구호에서의 따돌림을 받으면서 ‘진저리가 쳐진다’는 표현까지 하고 있다. 그나마 바나바스펀드 등 국제구호기관들이 파키스탄의 기독교인까지 포함한 구호활동을 벌이며, 음식과 생수 등을 배포하고 있어 다행이기는 하다. 그러나 바나바스펀드를 통해 구호의 대상이 될 수 있는 기독교인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다. 한 곳의 구호기관이 모을 수 있는 재원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바나바스펀드는 일단 800가구에 대해 음식물과 의약품 등이 담긴 구호 패키지를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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