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주제 주제어 출처 내용 등록일   ~
 현재위치 : HOME > 선교정보보기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11-09-22
 제목  이란, 사형선고 목사 재심 받을 듯
 주제어키워드    국가  이란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488호-2011.9.22(목)  성경본문  
 조회수  6302  추천수  22
이미 이란 법원으로부터 배교죄로 사형을 선고 받은 복음주의 기독교 목사인 유세프 나다르카니에 대해 법원이 재심을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현지 사정에 정통한 한 소식통은 “오는 9월 25일에 나다르카니 사건에 대한 재판이 다시 열릴 것이라는 정보를 확인했다고 말했다. Present Truth Ministries의 제이슨 데마스가 전하는 바에 따르면 ”이번 재심은 이란 최고법원이 그에게 사형 선고를 내린 지역 법원에 재심을 명령한 결과에 따르는 것“이라고 말했다.

재심을 요구한 표면적인 이유는 그가 종교적인 문제에 대해 스스로 책임을 질 수 있는 나이인 15세 이후부터 기독교인이 되는 시점인 19세 사이의 4-5년 사이의 기간에 이슬람 신자로서 적극적으로 활동했는지를 규명하라는 것이다. 이 기간 동안 그가 이슬람 신자로 활발하게 활동했다면, 19세의 개종에 배교죄를 적용할 수 있지만, 별다른 활동이 없었다면 배교죄가 적용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법리 해석이다. 이 문제에 대한 시비는 그에게 사형을 선고했던 하급 법원의 재판에서도 있었다. 그러나 재판부는 이를 무시하고 사형을 선고했다. 그런데 최고법원이 다시 이 문제를 규명하라고 명령한 것은 그의 사형 선고에 대한 국제적 관심이 높아진 것에 대해 부담을 느낀 때문으로 보인다.

나다르카니는 지난 2010년 11월, 교수형을 선고 받은 바 있으며, 즉시 항소했으나 지난 6월 27일 항소를 기각한다는 최종 판단이 나왔었다. 재심 과정에서 앞으로 어떤 판결이 나올런지는 모른다. 그러나 이란에서 이와 같은 고통을 당하는 기독교인은 그만 있는 것은 아니다. 베남 이라니라는 이름의 기독교인은 현재 테헤란 서부의 카라지에 있는 교도소에 수감 중이다.
                  






  선교정보리스트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