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주제 주제어 출처 내용 등록일   ~
 현재위치 : HOME > 선교정보보기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11-09-20
 제목  이스라엘, 메시아닉 유대인 명단 폭로 포스터 돌아
 주제어키워드    국가  이스라엘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486호-2011.9.20(화)  성경본문  
 조회수  7179  추천수  18
최근 예루살렘 서부에 거주하는 메시아닉 유대인들이 새로운 형태의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 이들을 따로 분리해 내 예루살렘 바깥으로 별도 이주시키라는 내용의 괴전단이 살포되고 있는 것이다. 이 전단은 2주 전부터 메바세레트 지온 지역에서 살포되기 시작했다. 아하바트 예수아 교회를 이끌고 있는 아쉐르 인트라테르는 “이 전단이 주민들을 선동하여 우리들을 고립시키고, 심리적 압박을 가해 결국은 예루살렘 지역에서 쫓아내려는 목적을 가지고 살포된 것 같다.”고 말했다.

문제는 전단이 살포되었다는 점보다는 그 내용이다. 이 전단에는 그 지역에 살고 있는 메시아닉 유대인의 이름과 주소, 전화번호가 그대로 올라가 있다. 몇몇 사람에 대해서는 사진까지 올라가 있다. 이로 인해 메시아닉 유대인들이 느끼게 될 불안감은 상당할 것이다. 또 일부 열혈 유대교인들로 하여금 이들을 괴롭히도록 부추길 것이 분명하다. 이와 비슷한 사건은 그 전에도 여러 차례 있었다. 지난 6월 26일, 초정통유대교단체인 야드 엘아킴은 메시아닉 유대인인 세르지 코겐과 나마 코겐 부부의 집 앞에서 군중을 이끌고 농성을 벌이기도 했다.

당시 야드 엘아킴은 이들 부부가 16세의 어린 소녀에게 접근하여 유대교를 버리고 기독교를 믿도록 충동질했다고 비난하며 시위를 벌였다. 반면 코겐 부부는 물론이고, 문제의 소녀도 이 사실을 부인했다. 그러나 이 소녀의 부모는 코겐 부부를 고발하기도 했다. 그러나 재판 결과 이들 부부는 혐의가 없는 것으로 결론이 난 바 있다. 이번에 나붙은 전단이 구체적으로 어떤 사람 혹은 집단의 소행인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이번에도 역시 야드 엘아킴의 소행으로 보고 있다.
최근 폭로전문 웹사이트인 위키리크스에 의해 폭로된 지난 2008년 5월의 국무부 전문을 보면, 메시아닉 유대인들과 기독교 전도자들의 이름과 사진, 주소를 전단에 담아 대중들에게 공개하는 것은 야드 엘아킴 계열의 운동단체의 전형적인 수법이라고 말하고 있다. 당시의 국무부 문서는 이러한 방식의 메시아닉 유대인들에 대한 압박은 야드 엘아킴이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방조 아래 전개하는 일이라고 밝혀 중앙정부까지도 개입되어 있는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선교정보리스트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