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주제 주제어 출처 내용 등록일   ~
 현재위치 : HOME > 선교정보보기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11-09-08
 제목  핀란드로부터 망명 거부 당할 위기에 놓인 파키스탄 기독교인
 주제어키워드    국가  핀란드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480호-2011.9.8(목)  성경본문  
 조회수  8501  추천수  38
핀란드에 거주하는 파키스탄인인 트레버 클리베는 지금 엄청난 정신적 압박을 받고 있다. 그는 핀란드 최고 법원의 결정에 따라 핀란드 망명이 받아들여질 수도 있고, 거부 될 수도 있다. 핀란드 이민국은 이미 그의 망명을 거부한 바 있다. 클리베가 핀란드에 온 것은 지난 2008년 9월 19일이다. 그의 부인인 타스넴과 딸 엘리나, 아들 케빈도 함께 왔다. 핀란드는 EU회원국이다. 그리고 EU의 인권위원회는 이미 여러 차례 파키스탄의 신성모독법의 문제점과 신성모독법으로 인해 큰 피해를 입고 있는 기독교인들에 대한 우려를 표명한 바 있었다.

트레버 클리베는 바로 이 신성모독법 위반자로 파키스탄에서 규정된 사람이다. 그가 만일 망명에 성공하지 못하고 다시 파키스탄으로 추방된다면, 죽음을 방불하는 고통에 직면하거나 실제로 죽임을 당할 수도 있는 상황이다. 실제로 그는 파키스탄에 있으면서 신성모독혐의로 법정에 선 적도 있고, 대낮에 암살의 위협을 넘기기도 했다. 게다가 그가 당한 바는 아니지만, 신성모독법의 페지를 주장하던 소수종교부의 샤바즈 바티 장관이 암살당하기도 했고, 신성모독법을 구실로 기독교인들이 살던 마을이 통째로 방화를 당해 불타고, 기독교인 여성과 어린아이들이 산채로 불태워지는 끔찍한 일도 있었다.

트레버는 자신이 이미 신성모독법 위반자로 파키스탄 검찰과 사법부에 등록되어 있기 때문에 돌아가면 죽을 수 밖에 없다고 말한다. 그는 또 핀란드 조차도 이슬람 강경주의자들의 테러로부터 안전한 지대는 아니기 때문에, 현재는 핀란드인 목사인 마이나드 목사가 제공한 비밀 은신처에서 가족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 때문에 그의 망명을 성사시키기 위한 각계의 노력은 계속되고 있다. 심지어 파키스탄의 신드주 의회의 의원이며 기독교인인 살렘 쿠르세드 코카르 의원은 핀란드 이민당국 앞으로 파키스탄에서의 트레버의 위치와 상황 등을 상세히 기술한 편지를 보니기도 했지만, 이민당국은 그의 망명을 거부했다.
                  






  선교정보리스트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