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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11-08-10
 제목  우즈베키스탄, 탈세 핑계로 기소 당한 목사
 주제어키워드    국가  우즈베키스탄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461호-2011.8.10(수)  성경본문  
 조회수  5668  추천수  29
슬라브복음혐회가 우즈베키스탄의 기독교인들을 위한 기도를 부탁했다. 슬라브복음선교회는 이제까지 알려진 것 말고도 복음적인 교회에 대한 정부 당국의 추가 폐쇄조치가 잇따르고 있다는 소식을 접했다며 이 같이 요청한 것이다. 우즈베키스탄은 구소련에서 독립한 나라이며 사방이 육지로 둘러쌓인 내륙국가이다. 좀더 구체적으로 그 내용을 살펴 보자면, 침례교 목사인 콘스탄틴 말치코프스키가 교회 헌금과 서적판매 등으로 생긴 수입으로 발생하는 세금을 포탈했다는 혐의로 기소되는 사건이 있었다.

콘스탄틴은 우즈베키스탄의 수도 타쉬켄트에 있는 함자지역 침례교회를 이끌고 있으며, 이 교회는 당국에 등록되어 있는 합법적인 교회이다. 그가 기소된 것은 지난 7월 15일이며, 7월 27일부터 재판이 개시되어 현재 재판이 진행 중이다. 사건의 발단은 올해 봄, 지역 행정 관리들이 이 교회를 예고 없이 급습한데서부터 시작된다. 그들은 당시에 교회 안에 있던 현금과 약 1만 권 이상의 기독교 서적, 그리고 인쇄기계 등을 압수했다. 이후 말치코프스키 목사와 다른 교인 3명에 대해 각각 현지 평균 임금의 50-100배에 해당하는 벌금을 부과 했다. 그러나 이번에는 형사기소까지 된 상태이기 때문에 재판 결과 유죄가 인정되면 최고 2년의 징역형을 선고 받을 수 있다.

슬라브복음선교회는 이번 사건이 지난 2009년 이후 계속되고 있는 복음적 개신교회에 대한 각종 압박 조치의 연장이라고 보고 있다. 지난 2009년에 당국은 어린이들을 위한 침례교수련회(Baptists' Camp Joy) 현장을 급습하여 행사를 중단시킨 바 있고, 그에 앞서 침례교 연합 소속의 지도자들에 대해 거액의 벌금을 내린 바 있다. 그러나 침례교 지도자들은 자신들에게 적용된 혐의는 거의 모두 누명에 불과하며, 당국에 의해 악의적으로 조작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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