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주제 주제어 출처 내용 등록일   ~
 현재위치 : HOME > 선교정보보기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선교정보기타  작성일  2011-08-02
 제목  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온누리교회) 별세
 주제어키워드    국가  대한민국
 자료출처  한국컴퓨터선교회  성경본문  
 조회수  11044  추천수  52

하용조 목사가 2011년 8월 2일 오전 8시30분 별세했다(향년 65세).

 

어제(2011년 8월 1일) facebook 목회와 신학에 다음과 글이 올라왔다. '두란노서원 원장이시면서 목회와신학 발행인이신 하용조 목사님께서 오늘 아침 갑작스런 뇌출혈로 수술을 받으신 후 의식이 없다고 하십니다. 함께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하용조 온누리교회(65·사진) 목사는 1일 급성 뇌출혈로 세브란스병원에서 옮겨져 2차례 수술을 받고 중환자실로 옮겨져 의식 없이 회복을 기다리는 중이었다. 수술결과는 잘 되었다고 소식이 흘러 나왔지만 결국 회생하지 못했다. 교회 관계자 공식적으로 "뇌수술 후 회복하지 못했다. 아침 8시경에 산호 호흡기를 제거했다. 하용조 목사가 숨을 거뒀다"고 밝혔다.

 

하용조 목사는 한국 교회의 부흥운동과 해외선교의 지평을 넓혀왔다. 국내, 해외 복음화에도 앞장서며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으로 장을 열어왔다. 두란노서원을 통한 출판·문화·목회와 신학 콘텐츠 제공, 성도들의 신앙을 체계화하는 일대일 양육 전파, 맞춤전도집회, 해외 문화전도집회인 러브 소나타 등 한국교회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신선한 바람을 일으켰었다.

 

그동안 종합병원이라 불리면서도 열정을 불태워 왔다. 2009월 11월 4일 일곱 번째 암수술을 받고 4일 뒤 주일 1부예배 설교 중 성도들에게 담담하게 수술 사실을 전하고 "(하나님께) 섭섭하지 않고 오히려 기쁘다"고 말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청년을 통한 제2의 선교한국 시대를 열어야 한다"며 차세대 사역에 남다른 의지를 나타냈다.

하용조 목사는 1946년 평남 진남포에서 태어나 건국대와 장로회신학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1985년 서울 한남동 한국기독교선교원에서 12가정이 모여 기도한 것을 모태로 온누리교회를 세워 한국교회에 신선한 도전을 주며 성장해 왔다.

 

하용조 목사는 전 세계 각국에 1,220명의 선교사를 파송하고 일본 등에서 문화 선교 집회인 '러브 소나타'를 개최하는 등 해외 선교에 앞장서왔다. 지난 2007년 그가 일본 도쿄에서 연 러브소나타에는 1970년대 기독교계와 논쟁을 벌였던 이어령 전 문화관광부장관이 하 목사에게 세례를 받기도 했다.

 

장례는 3일장 교회장으로 서울 서빙고동 온누리교회에서 진행된다. 장지는 경기도 문막 온누리동산이다. 유족으로 이형기 사모와 슬하에 성석, 성지 등 1남 1녀를 두고 있다.

                  






  선교정보리스트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