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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선교편지  작성일  2011-07-26
 제목  필리핀 - NTM선교회 스티브 & 자경 선교사
 주제어키워드    국가  필리핀
 자료출처  자경 선교사  성경본문  
 조회수  9597  추천수  40
세계에서 유명한 지휘자가 헨델의 칸타타를 부활절에 연주하였을때 “내 주는 살아계시도다 “ 찬송을 부를 차례가 되었읍니다. 그는 잠시 음악을 중지하고 성악가에게 물었습니다.  “당신은 예수 그리스도가 죽음에서 부활 하신것을 진정으로 믿습니까   “   “네 나는 그분이 부활 하신것을 믿습니다 “  “ 그렇다면 당신은 이 찬송을 부르실수 있읍니다 “

우리는  이찬송을 부를때 진심으로 벅찬 마음이 없이 “ 내 주님은 살아계시도다” 라고 쉽게 부를 수 있읍니다. 만일 우리가 진심으로 우리 주 예수님의 부활을 믿지 못한다면 이 찬송을 부를 때나 또한 우리의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은 얼마나 공허한 것이 될까요    스페인 식민지 시대의 전통으로 카톨릭이 대부분인 이곳 필리핀 에서 진정한 이해와 믿음이 없이 부활절을 지키는 것을 보는 것은 참으로 슬픕니다. 보통 이들은 부활주일 전 금요일을 “Good Friday “ 라고 부르고 도시에서는 많은 행사가 있읍니다. 이들은 얼굴에 꺼먼 칠을하고 채찍으로 자신을 때리거나 몸에 상처를 입히어 피가 나오게 하고 심지어 어떤이들은 실제로 십자가에 달려서 고통을 받아 마치 그래야만 자신의 죄가 면죄 받을수 있다고 믿는것을 봅니다.   주님의 십자가와 그 부활에 촛점을 둔것이 아니면 우리가 믿는 기독교는 오직 종교행위외에는 그 의미가 없는 것이 되겟지요.          

우리자신도 주님의 부활을 매일의 삶속에서 믿으며  “내 주는 살아계시고다”   기쁜 찬송을 부르고 있는지요    지난 12월 편지에서 저희들의 2008 년 계획은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루존지역  지원/비행센터의 문을 닫는 일을 말씀드렷읍니다. 지금은  이곳의 문을 닫는일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어떻게 진행하여야 하며 지난 40년 동안의 사역지와 그것에 속한 물건들을 어떻게 처리하여야 하는지에 대하여 계속 의논하며 일을 시작하였읍니다.

이곳 센터의  역사를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  저희 선교부는 지난 1968년에 이곳 주변의 산 처럼 나무 하나 없고 오직 잡초만 무성한 메마른  민둥산 언덕에서 시작 하엿읍니다. 이곳은 제2차 세계 대전때 미국 군용 활주로를 위하여 언덕옆에 작은 활주로 자리가 남아 있어 선교부에서 필리핀 정부에게 이곳을 발전 시키고 저희가 떠날때는  만들어 놓은 모든것은 정부에 돌려 주는 조건으로 임대를 하였읍니다. 이제 이곳은 여러가지 종류의 나무들이 무성하고 푸른 잔디위에 10 채의 아름다운  집들, 학교건물,도서실, 학생숙소, 목공소,비행기 격납고 및 정비소, 사무실등이 있고 이곳 주변에서는 찿아볼수 없는 깨끗하고 아름다운곳이 되엇읍니다.

이곳에 지어진 모든 집들에는 저마다 그집을 짓고 살았던 선교사님들의 이야기가 있읍니다. 수 많은 아름다운 얘기들  또한 마음 아픈 이야기들도..   지난 2002년 모슬렘 게릴라들에게 납치되어 순교한 파일롯 선교사 마틴과 구출 되어 미국으로 돌아간 부인  그레이샤 번함이 세 자녀를 이곳에서 낳고 키우며 부족 선교사들을 섬기다 끝내는 주님을 위하여 자신을 목숨을 드린 이야기들은 아직도 저희들 마음에 늘 많은 용기가 됩니다. 이곳은 또한 많은 선교사 자녀들에게는 그들이 태어나고 자라난고향집이 되어 때때로 이제는 어른이 된 그들이 이곳을 다녀가며 여렷을때의 수많은 추억을상기하는  곳 이기도 합니다. 1980년대 선교사가 가장 많았던 시기에는  정글에 들어간 부모님과 헤어져 이곳 선교사 자녀 학교에서 공부하며 기숙사에서 생활활해야던 아이들이 많아 이곳은 늘 아이들로 북적 되었다고 합니다.

이곳  마을은 ; 저희 센터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선교사들의 가르침으로 구원을 받았고 계속하여 제자 훈련을 통하여  자신들의 교회에서 중요한 일군들이 되었고 또한 어떤 이들은 다른 마을로 나가 아이들 전도사역을 스스로 하는 이제는 중년이 되어 자신들의 자녀들을 또한 그리스도인으로 키우고 있습니다.  

부족사역은;  우리는 지금 얼마나 많은 부족인들이 지난 40년 동안 전도 되엇는지 그숫자를 알수 없읍니다. 그러나 이미 교회가 세워지고 독립할수 있어 선교사가 떠난 그룹중 이제는 자신들 스스로 선교사를 파송하여 다른 부족지역으로 떠난 그룹들이 다섯이 넘습니다. 지난 1월에는 악타라는  부족중 한 그룹이 처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그들 언어로 듣기 시작 햇읍니다. 이제 얼마 안 있으면 그들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복음을 그들의 생에 가운데 처음으로 알게 될것이고 내년에는 세가정이 한팀이 되어 개척 지역에 들어갑니다. 현재는  다섯 지역에 일곱 가정들이 들어가 있읍니다.  

하나님은 이곳을 저희 선교사들에게 40년 동안 주셧고 자신이 하시고자 하신 일들을 선교사들을 통하여 하셧습니다.  이제 주님은 이곳을 떠나라고 하십니다. 왜냐하면 저희 부족 사역지가 이곳에서 멀리 떨어진 북쪽 위쪽으로 옮겨가고 있고 또한 이곳 활주로가 이제는 짧아져 사용할수 없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지난 1년동안 이곳에서 있으면서 이곳에서 오래 살아오신 선교사님들이 이곳을 떠나는 것에 대하여 슬퍼하시는 것을 많이 보았고 자신들의 젊은 시절을 이야기 하는것을 많이 들엇읍니다. 우리는 그분들의 마음이 어떠하다는 것을 많이 알것 같습니다. 저희는 비록 지난 2004년 부터 이곳을 사용하다가 지난 1년동안 이곳에서 살았을 뿐인데고 떠나는것이 벌써부터 섭섭하고 아쉬운 마음이 앞서는군요. 집을 정리하기 시작하였는데 그안에서 아주 오래된 물건들을 볼때에 더욱 그러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가 세워놓고 이제는 편리하게 사용되는 것에 집착하지 않고 주님이 떠나라 하실때에 떠나는 것이 저희의 할일이라는 것을 압니다. 그리고 어느곳인지 아직 알수 없지만 주님께서 또한 부족선교 사역이 계속하여 이루어 지도록 가장 적합한 곳에서 지원센터를 세울수 있도록 이미 마련하여 놓으신 것을 믿습니다 .  이곳 지원센터는  저희선교부 파일롯이 떠난이후  사용하여 왔던 위클리프 선교부 지원센터에 들어가 그곳센터에서 저희 선교부 파일롯이 올때까지 함께  있을것을 협력 받았읍니다.

아직 게스트 하우스에 많은 손님이 있어 본격적으로 물건들을 정리 하지 못하고 조금씩 하고 있지만 집들이비워지는데로  미래에 사용할 물건들과 저희 선교부 다른 지역 게스트 하우스에 보낼것 또는 이곳 근방의 학교와 주민들에게 나누어 줄것등등을 정리 및 분리하는 작업을 할것입니다. 그리고 6월에는 새로 들어오는 비행 정비사 한 분과 미국 본부에서 지원으로 오시는 베테랑 파일롯 과 스티브는 이곳으로 옯겨온 고장난 두대의 비행기를 고치고 정비하는 일을 시작할 것입니다. 비행기가 고쳐지고 그 비행기를 팔라완 섬이나 미국  수리가 끝나고 10월이면 이사와  이곳을 정부에 넘겨주는 작업등으로  끝날것으로 여겨집니다.  이곳 문을 닫는 일을 아직까지 이곳 주민이나  정부 당국에 알리지 못하고 일을 하고 있읍니다. 이유는 만일 저희가 나가는 것을 안다면 아마 이곳 모든  사람들이 저희 센터에 들어와 빈민촌을 이루고나  도적이나 강도등등 으로 이제 오직 두 가정만 있는 저희 신변에 위험이 있을 것이며 또한 이곳을 빌려준 정부 측에서도 저희들에게 여러가지 간섭을 할것으로 예상되어 그러합니다.  이것은 이제 까지 이곳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맺어온 저희들에게 마음 아픈일이 지만 이곳 문화가 그러하니 저희가 조심하여야 할것은 조심하여야 겟지요.  

저희는 계속 바쁘게 지내고 있읍니다. 대부분은 이곳저곳으로 일을 하려 다녔기 때문입니다. 지난 8개월 동안 퍌라완섬에만 6번을 간것을 알게 되엇읍니다. 팔라완 섬에 가려면 이곳 에서 6시간 동안 자동차를 타고 마닐라 시로 내려 가는데 그길은 우선 아주 눂은 산 우리나라 설악산 가는 길처럼 구불구불한 길이어서 저는 우리차가 없이 버스로 다닐때 차멀미로 거의 빈사상태가 되곤 햇엇지요. 이곳 하이웨이는 이차선에다 집들이 바짝 봍어 있고 사람들은 자유롭게 길을 건넙니다. 거기에 개나 닭,염소 때로는 소 까지 그리고 대중 교통 수단인  트라이 시클 (오토바이에 사이드 카를 붙인) 들을 이리저리 피하여 가야 하기때문에 스티브는 장애물 넘기 코스 운전 즐긴다고 합니다.! J 그런후 24시간 교통이 막히는 마닐시에 도착하면  오후나 저녁이 되어 게스트 하우스에서 자고  다음날 아침 항상 많은 인파와 짐검사가 아주 까다로운 혼잡한 공항에 가서 비행기로 한시간 가면 팔라완 섬에 도착합니다. 아주 복잡한 여행 이지요  J!

지난 2월12-3월 3일 까지의 팔라완 여행은 다른때 보다  가장 오랫동안 있으면서 또 가장 힘들게 지냈읍니다. 팔라완 섬은 다른 지역보다 훨씬습기가 많고 더운 지역이어 자경은 아직낫지 않은  머리 아픈 증세가 더하였고 스티브는 마지막 주에 그만 화학약 중독으로 설사와 구토를 이틀동안 이나 하여 3 키로가 줄었어요 그래서 저희는 이것을 팔라완 다이어트라고 불럿지요 삼일 동안 3키로면 괜찮은 편이지요   J    

하지만 저희는 주님께서 저희에게 항상 안전한 여행과 필요한 것들을 마련하여 주시어서 늘 감사하고 있고 또한 그곳 선교사들에게 축복이 되어주시게 한것으로 인하여 감사드립니다. 지금은 저희 집에서 있으면서 일하니 또한 얼마나 감사한지요. 비록 오자마자 부활절과 세미나로 또다시 모든 집들이 손님으로 꽉찬 상태지만 세상에서 자기 집 보다 저놓은 곳은 없다는 말을 실감하고 있읍니다.

찬양제목:
- 저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사랑하심을 늘 찬양합니다.
-  이곳을 떠나신 동료 선교사에게서  좋은 차를 좋은 가격으로 구입하게 하여 주신 것으로 인하여 감사 감사 !

기도제목:
- 이제 본격적시작한 이곳의 문을 닫는일이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안전을 위하여.
- 6월 달 부터 시작하는 비행기 수리준비-  정비사 1가족, 자원 봉사 정비사 1분, 베테랑 감독 선교사 1 분이 한달-두달 동안  계시고 팔라완에 있는 두 파일롯 가족은 이주 동안 있을것임.    
- 6월 초에 있는 자경의 암 검사를 위하여. 그때에 머리 아픈 증세에 대하도 검사 받는것을 계획하고 잇읍니다.

항상 저희들을 위하여 기도하여 주시고 후원을 하여 주시며 저희 선교에 관심을 가져 주시는 여러분들에게 늘 감사드리고 저희도 여려분들의 삶위에 하나의 축복을 기도하며 여러분도 주님 자신과 그분의 축복을 늘 즐거워 하시기 기도합니다.  

아리타오 루존 지원/비행 센타에서  스티브 & 자경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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