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주제 주제어 출처 내용 등록일   ~
 현재위치 : HOME > 선교정보보기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11-07-14
 제목  이라크, 미군 진주 이후 처음으로 새 교회 문열어
 주제어키워드    국가  이라크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443호-2011.7.14(목)  성경본문  
 조회수  13516  추천수  38
2003년에 미군이 이라크로 진주한 이후 처음으로 새로운 교회가 세워져 문을 열었다. 첫 예배에서 이 교회를 이끌고 있는 지도자들은 종교간의 공존과 평화보장, 그리고 안정은 호소했다. 루이스 사코 신부는 이슬람 신자들과 기독교인 등 양종교인들 모두가 참석한 첫 예배에서 “고립은 곧 서서히 죽어가는 것이다. 우리는 공존과 평화를 위한 기독교와 이슬람의 화해를 모색하여, 이라크를 보다 정의롭고, 평화로운 나라로 만들어 가야 한다. 그리고 우리가 사는 나라가 안전과 평화, 존엄이 보장되는 나라로 만들어 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 번에 세워진 교회는 마 블로스 시의 성바울교회이다. 사코 신부의 호소는 최근 기독교인들의 안전이 보장되지 않아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국외로 탈출하고 있는 상황을 염두에 두고 관용과 평화를 호소한 것이다. 실제로 기독교인들의 수는 2003년 당시의 120만 명에서 지금은 40만 명으로 급감했다. 성바울교회는 이라크 정부의 자금 지원과 세계 각지로부터 모아진 헌금을 합쳐서 지어졌다. 이 헌금과 자금으로 교회가 지어였을 뿐 아니라 힘든
                  






  선교정보리스트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