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주제 주제어 출처 내용 등록일   ~
 현재위치 : HOME > 선교정보보기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11-07-05
 제목  파키스탄 탈레반 지도부 분열조짐
 주제어키워드    국가  파키스탄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436호-2011.7.5(월)  성경본문  
 조회수  7918  추천수  21
아프가니스탄 국경 근처 쿠람 지역의 탈레반 지도자 파잘 사에드 하카니가 지도부에서는 최초로 파키스탄 탈레반 운동(TTP) 탈퇴를 27일(이하 현지시간) 선언하면서 파키스탄 텔레반이 균열 양상을 보이고 있다. 사에드는 이날 AFP를 비롯한 일부 외신과 전화통화에서 "TTP가 민간인을 잔인하게 공격하는 것을 더는 참지 못하겠다"면서 "미국에 대항하는 새로운 조직으로 '이슬람 탈레반 운동(TTI)을 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모스크와 시장, 다른 민간인을 대상으로 한 자살폭탄 공격을 멈춰야 한다는 뜻을 TTP 지도부에 지속적으로 제기했다"면서 파키스탄 내 TTP의 소행은 아프간에서 미군이 저지른 소행과 다를 바 없다고 지적했다. 사에드는 또 "이슬람은 무고한 민간인에 대한 자살폭탄 공격을 허용하지 않고 있다"면서도 그러나 TTP에 대항할 생각은 없으며 미군에 대한 공격은 지속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TTP는 사에드의 쿠람 조직을 비롯한 12개 무장단체의 연합체로, 최근 파키스탄 전역에서 발생하는 수많은 자살폭탄 공격의 배후로 지목되고 있다. 그는 이번 탈퇴가 파키스탄 정부나 정보기관과 무관하다며 미국은 여전히 "주적"이고 아프간 다국적군에 대한 공격은 "정당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파키스탄과 아프간에 이슬람 법(샤리아)과 규율의 지배를 정립하는 게 목표라면서 파키스탄 전역에 지지세력을 확보했다고 주장했다. 사에드는 알 카에다 연계조직으로 아프간의 미군 주도 다국적군을 끈질기게 괴롭혀 온 가장 강력한 무장단체 '하카니 네트워크'와 밀접한 관계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선교정보리스트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