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관리자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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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
매일선교소식 |
작성일 |
2011-05-23 |
| 제목 |
사우디아라비아에 세계 최대의 여자 대학캠퍼스 건설 |
| 주제어키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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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사우디아라비아 |
| 자료출처 |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413호-2011.5.23(월) |
성경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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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29963 |
추천수 |
26 |
| 사우디아라비아의 여성 인권은 세계 최악이라는 점은 이미 알려져 있다. 사우디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여자대학 캠퍼스가 들어설 것으로 보인다. 사우디국왕은 직접 발표를 통해 ‘누라 빈 압둘라만공주 여자 대학’의 새 캠퍼스를 열기로 했다. 800만 평방미터의 넓이의 의 캠퍼스를 짓기 위해 3년간 우리 돈으로 약 5조 8천 억원을 투자하며 22개 단과대학, 6개의 의학전문대학, 대학병원 등이 들어선다. 이렇게 되면, 학생 교직원을 포함하여 약 5만 명 규모의 거대 여자 대학이 세워진다. 똑 1만 2천 명을 수용하는 기숙사도 건립한다. 여기에 체육관 두 곳 회의장, 상업지구, 부속 초중고등학교까지 세워져 사실상 거대 캠퍼스 도시를 짓는다는 것이다. 참고로 세계경제포럼이 발표한 사우디아라비아의 여성 평등 지수는 2009년 현재 134개국 가운데 130위에 머무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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