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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11-05-20
 제목  파키스탄서 탈레반이 사우디 외교관 살해
 주제어키워드    국가  파키스탄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412호-2011.5.20(금)  성경본문  
 조회수  7233  추천수  17
지난 16일, 파키스탄의 카라지에서는 오토바이를 탄 괴한이 총을 발사하여 사우디아라비아인 외교관을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오사마 빈 라덴의 피살 이후 공언한 보복의 일환으로 보인다. 이 사건에 대해 테레크 에 탈레반 파키스탄이 자신들의 소행임을 주장하며 미국과 그 동맹국인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한 경고라고 말했다. 그간 알카에다는 사우디아라비아 정부를 미국의 조력자로 규정하고 왕실을 전복시켜야 한다고 주장해 왔다. 이번 사건에 가담한 괴한은 모두 네 사람이며, 이 외교관으로부터 60미터 쯤 떨어진 곳에서 수류탄을 두 발 투척한 후 그가 탄 차를 향해 사격을 가했다. 이 외교관은 대사, 영사 등 고위급은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조사 결과 모두 4발의 탄환이 발사되었으며 그 가운데 한 발이 이 외교관의 머리에 명중했다고 말했다. 사우디 국영뉴스사는 이 외교관의 이름이 핫산 알 콰타니라고 밝혔다. 알 카에다가 사우디아라비아 왕실을 타도의 대상으로 설정한 것은 사우디아라비아가 미국과 군사동맹관계라는 사실 말고도, 오사마 빈 라덴이 사우디아라비아인임에도 불구하고 1991년에 그를 추방하는 조치와 함께 그의 국적을 말소시킨 것에 대한 불만도 작용한다. 사우디아라비아 정부는 빈라덴의 사살 소식이 전해지자 국제적인 대테러 공조의 승리라며 환영의 뜻을 표명하기도 했다. 때문에 이 사건이 있기 전부터도 알카에다와 탈레반은 파키스탄과 사우디아라비아를 “미국의 노예”라고 규정하는 등 날선 공방을 벌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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