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주제 주제어 출처 내용 등록일   ~
 현재위치 : HOME > 선교정보보기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11-03-09
 제목  파키스탄, 바티 장관 장례 엄수
 주제어키워드    국가  파키스탄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364호-2011.3.9(수)  성경본문  
 조회수  7293  추천수  30
3월 4일, 파키스탄의 소수종교 문제 장관인 바티 장관의 장례식이 엄숙하게 치러졌다. 올해 42세의 바티 장관은 파키스탄 내각의 유일한 기독교인 장관으로 이틀 전인 3월 2일, 이슬람 극단주의자로 추정되는 괴한들이 발사한 총에 맞아 사망했다. 바티 장관은 최근 신성모독법에 대해 강력한 반대 의사를 밝히면서 “곳곳에서 기독교인들에 대한 불법적인 폭력이 발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법체계가 이들을 보호해주지는 못할 망정, 오히려 사법적인 수단을 동원해 소수종교 신자들을 살해하는 사법살인의 도구인 신성모독법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며 신성모독법을 맹비난한 바 있다. 그는 또 “신성모독법을 위반했다고 의심되는 사람에 대해 신고하고 처벌하는 과정은 마치 넓은 고속도로처럼 활짝 열려 있으나, 이를 자신이 못마땅한 사람을 모함하는 도구로 악용하는 사람들에 대한 처벌의 여지는 전혀 없다.”고 제도의 불공정성을 지적하기도 했다.

4일에 열린 장례식에서 장례식 참석자들은 검은 리본과 검은 깃발을 들고 참석했다. 장례식이 열린 바티의 고향인 쿠쉬프르의 거의 모든 가정은 집에 검은 깃발을 게양했다. 장례식에는 약 5천 명의 남녀노소가 참석하였으며, 유해는 마을의 묘지에 안장되었다.
                  






  선교정보리스트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