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주제 주제어 출처 내용 등록일   ~
 현재위치 : HOME > 선교정보보기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11-03-07
 제목  온두라스, 기독교 국가라면서도 목사 피살 빈발
 주제어키워드    국가  온두라스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362호-2011.3.7(월)  성경본문  
 조회수  11632  추천수  39
최근 온두라스에서 피살된 저명한 목사를 산 페드로 술라라는 자가 살해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온두라스의 지나치게 높은 강력범죄율과 기독교인 활동가들이 상시적으로 겪는 협박과 박해 상황에 새삼스럽게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월 21일, 카를로스 로베르토 마로퀸(41) 목사가 자택 근처에서 개 두 마리와 함께 산책을 하다가 두 명의 괴한에 의해 총에 맞아 사망했다. 당국이 진상을 파악한 바에 따르면 괴한은 마로퀸 목사에게 핸드폰을 빼앗으려고 했고, 이에 저항하자 총을 쏘았다는 것이다. 문제는 이들 범인들이 처음부터 그가 저명한 목회자라는 것을 알고 범행의 표적으로 삼았다는 점이다. 이러한 류의 살인 사건이 온두라스에서는 흔하게 일어난다. 온두라스는 대체로 카톨릭과 개신교를 합친 기독교인구의 비율이 높고, 다른 주변의 나라들과 비교하면 명목상의 신자의 비중이 적은 반면 나름대로 진정성을 가진 신자의 비율이 높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목회자들을 상대로 벌이는 강도와 살인이 자주 일어난다. 마로퀸 목사는 올들어 두 번째로 피살된 목사이다. 이에 앞서 지난 1월 30 일 뉴예루살렘사원이라는 이름의 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레이문도 푸엔테스 (43) 목사가 피살된 바 있다.
                  






  선교정보리스트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