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주제 주제어 출처 내용 등록일   ~
 현재위치 : HOME > 선교정보보기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10-12-16
 제목  스웨덴, 사상 처음으로 이슬람 폭탄테러 경험
 주제어키워드    국가  스웨덴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317호-2010.12.16(목)  성경본문  
 조회수  7972  추천수  63
비교적 이슬람권 이민에 대한 여론이 관대했던 스웨덴에서도 이슬람에 대한 여론이 크게 악화되고 있다. 지난 11일, 스톡홀름에서 5분 간격으로 발생한 폭탄테러 사건 때문이다. 사실 이 사건에서 목숨을 잃은 사람은 테러범 본인 밖에 없었다. 그러나 알카에다 사이트에서 테러범인 타이무르 아브델 와하브(38)가 순교작전을 완수했다는 글이 올라오자 스웨덴이 충격을 받은 것이다. 스웨덴은 전체 인구의 5%가 이슬람 신자이고, 대개는 1990년대 이후에 스웨덴에 입국한 사람들이다. 그리고 21세기 들어서 가장 많은 이슬람 신자를 받아들인 유럽 국가이다.

유럽 전역에 이슬라모포비아가 만연한 상황에서 가장 이슬람 이민에게 관대했던 나라가 스웨덴이었다. 그러나 이번 사건으로 이슬람 이민을 향한 문호가 서서히 닫힐 가능성도 예견되고 있다. 이처럼 스웨덴이 큰 충격을 받는 이유는 스웨덴 만큼은 지금까지는 이슬람테러의 무풍지대로 여겨져 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번 사건에 맞춰, 스웨덴에 거주하는 중동 출신 청년들이 소말리아나 파키스탄으로 테러 훈련을 받으러 가고 있다는 뉴스와 알카에다 조직원들이 스웨덴에도 거점을 마련하려는 공작이 진행되고 있다는 보도가 같이 나오면서 여론은 크게 악화되고 있는 것이다.

이런 보도는 일정부분 사실로 확인되고 있다. 당장 이번 사건의 범인으로 사망한 아브델 화하브가 1992년에 이라크에서 건너온 중동계 이민으로 스웨덴에서 거주하며 결혼하여 가정까지 꾸린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의 사후 그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확인된 바에 의하면, 페이스북에 이슬람 전사들을 기리는 비디오를 올리는 등 이슬람 원리주의에 심취한 정황도 확인되었다.
                  






  선교정보리스트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