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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10-10-25
 제목  GFA, 파키스탄 대홍수에 계속 구호 요청
 주제어키워드    국가  파키스탄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281호-2010.10.25(월)  성경본문  
 조회수  7540  추천수  45
남부아시아의 복음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Gospel For Asia는 파키스탄과 인도 북부에서 발생한 수백 만 명의 홍수 이재민들을 향한 계속적인 지원을 세계 모든 교회를 향해 호소했다. 홍수가 발생한지 꽤 시간이 지났고, 이제 엄청난 지역을 뒤덮었던 물이 빠져나가고 있지만, 많은 마을과 광활한 농지가 완전히 파괴되었고, 이 것은 누군가의 도움이 없다면 회복하기 힘들다. 게다가 워낙 많은 비가오고 많은 지역이 침수되었기 때문에 위험은 여전히 남아 있다. 예를 들어서 인도의 수도인 뉴델리를 흐르는 야무나 강의 경우 현재도 수위가 홍수 위험수위를 넘은 채 유지되고 있고, 여전히 홍수위험을 알리는 경보가 발령되어 있는 상황이다. 또 앞서 말 했듯 최소한 200만 명 이상의 수재민이 도움을 기다리고 있다.

GFA의 요하난 총재는 이번 홍수의 희생자들 대부분은 가진 모든 것을 잃은 사람들이라고 말했다. “집도 못쓰게 되었고, 침대, 옷, 가재도구, 취사도구, 어린아이들의 책 등 어느 하나 남아 있는 것이 없다. 남아 있는 것은 사람 뿐이며, 사람까지 잃은 가정도 많다.”고 그는 말했다. GFA는 자체적으로 구호팀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 이들의 필요를 채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이 채워줄 수 있는 부분은 식수, 옷, 임시 숙소, 의약품 등이며 그나마 턱없이 부족하다. 때문에 농토나 가옥, 마을 재건 등 근본적인 수습에는 손도 못대고 있는 상황이다.

게다가 GFA에 의해 개척된 많은 교회들 역시 피해자들이기 때문에 이들이 이웃을 섬기기에 나서기를 기대하는데도 한계가 있다. 그러나 자신 역시 모든 것을 잃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원봉사에 나서는 신자들이 여기 저기서 나오고 있는 것은 참으로 다행스러운 일이고, 눈물겹게 감격스러운 일이다. 때문에 요하난 목사는 이번 홍수 구호에 세계 교회가 함께 나서줄 것을 간절히 요망하고 있다. 그는 이와 같은 대홍수가 하나님의 사랑을 힌두와 이슬람제국에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역설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홍수소식이 처음 세계에 퍼졌을 때 밀물처럼 들어오던 구호의 손길이 시간이 가면 갈수록 현저하게 떨어져 가는 현실을 크게 안타까워하고 있다. 한편 다행스러운 소식도 있다.

EU는 파키스탄으로 보내기로 당초 약속했던 지원금을 두배로 늘려 1억 5천 만 유로를 보낼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EU의 인권담당관인 크리스탈리나 게오르지에바는 이러한 지원금 증액이 다만 몇 사람의 생명이라도 더 살리는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녀는 또 이번 지원금 증액과는 별도로 EU는 파키스탄을 장기간 지원할 수 있는 지원패키지를 마련할 예정이며, 그 가운데는 무역관련 특혜조치와 개발기금 마련 등이 포함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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